단적인 예로,
대한민국 4강신화를 이끈 히딩크 감독, '스페셜 원'으로 불리우는 무리뉴 감독, 4시즌 동안 1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과르디올라 감독.
이 사람들이 선수 때렸다는 말(또는 선수 폭행을 방조했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폭력으로 아랫사람을 다스리는 것은 일제시대 구 일본군이 하던 전근대적인 악습에 불과합니다. 절대 정당화 될 수 없고 성적과 능력과 카리스마와는 별개의 범죄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래에 폭행가해자를 두둔하는 글이 있어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