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의 팬이라고 하셨고 댓글도 자제하겠다고 했지요.

by 원미 posted Apr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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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브숑 2014.04.25 15:37
    보니까 저 사람 모 지역신문사 기자 같은데요? ㅋㅋ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글쓰는 방식이라든가 보면 딱 인 것 같습니다. )
  • 원미 2014.04.25 15:48 글쓴이

    아이러브숑 님에게 달린 댓글

    저는 저분이 기자든 팬이든 누구든 단정하고 추측하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저분이 주장하는 그대로의 신분과 마음만을 고려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팬의 마음이라면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잘 알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여러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을 개선하려 할겁니다.

    목적, 의도가 본인이 말한 팬의 입장이 아닌 다른 것이고 신분 또한 팬으로서의 신분 보다 다른 신분을 더 우선시하며 활동하는 중이라면 목적달성에 쉽지 않음을 느끼겠지요.

    가장 큰 문제는 저분이 정말로 팬의 입장을 우선시하고 팬의 마음으로 이런 활동을 하는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라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모르는 답답한 분이 되는거니 아무도 저 분 말에 반응하거나 귀 기울이려고 하지 않겠죠.
    그렇게 되면 결국 혼자 남게 될겁니다.

    전진하라부천님이 어떤 마음이고 어떤 신분이고 팬으로서 중요한게 뭔지 아신다면 앞으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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