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한 감독님 인터뷰가 떳네요.
최진한 부천 감독 "후반기 도약, 선수 보강 절실"
최진한 감독은 "골키퍼를 비롯해 풀백이나 수비형 미드필더 등 보강해야 할 포지션이 워낙 많다"면서 "우리 팀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선수 영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강이 되긴할 분위기네요.
골키퍼,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를 언급하신걸 봐선 수비라인에 칼을 대지 않을까 하는데 정홍연 선수 데려온걸 봐선 1부리그에서 리저브에 있거나 방출 당한 선수들 위주로 영입하지 않을까요?
가장 보강이 시급한 포지션인 공격형 미들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수비형 미들 붙박이 김륜도 선수 그리고 나머지 한자리 한종우,경재윤,이제승,고보연 오늘 박경완 선수까지.
여러 선수를 테스트 했는데 맘에 드는 선수가 없나 보네요.
미들이 거의 대부분 선수가 번외 선수들..
풀백은 왼쪽은 유대현 부진 할 경우 정홍연 선수 쓰면 되는데 오른쪽 석동우 선수 백업이 없어 보이네요.
그런데 그많은 번외 선수들 대부분이 벌써 데뷔전을 가졌네요.
아직 까지 뛰지 못한 선수는 전반기 끝나면 하루 빨리 계약 해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특히 취약 포지션 공격형 미들인데도 순위 안에 들어서 3년 계약한 모선수..
아직 엔트리 조차 한 번도 들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