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중계 화면입니다. 오늘 서포터석 중앙에서 현장팀이 리딩을 하던데도 화면에서 보이시다시피 사람 수는 매우 적었습니다.(물론 이 화면에 잡히지 않은 분들도 계시긴 하나 홈경기임에 불구하고 총 20명정도 오셨더군요.) 물론 여러 일이나 사정으로 경기장에 오시지 못하는 경우는 어쩔수 없으나 몇몇분들는 일반석에서 모습응 보이셔서 마음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그 분들을 질책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경기 결과들이나 분위기들 때문에 지칠수 밖에 없으니깐요.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에서 더욱 팀과 선수들에게 힘이 될수 있는 것은우리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바람에 불과할수 있으나 더욱 모입시다. 더욱 소리쳐 응원합시다. 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우리가 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