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한 감독님에게서 지목받은 안영호 회장이 다음 차례로 헤르메스 전원을 지목했습니다. 루게릭병환우들을 위해 시작된 이벤트가 다소 놀이로 변질되어가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우리 부천서포터는 평소 관심가지던 곳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어갔으면하는 회장님의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