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허무하게 지는 것도
패배의식에 쩔어서 아무것도 못해보고 지는 것도
지고 나서도 미안하고 죄송한 내색 없이 당당하게 ' 또 졌네? ' 하고 인사하러 오는 것도
구단 프런트 운영하는 방식도
감독님 전술도, 용병술도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팀 정상화를 위해서 뭐든지 해봅시다.
감독 경질이 건 선수단 제편이건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프런트 교체까지.
김진형, 신경학 그리고 순수한 열정이 아닌 악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구단 운영에
끼어들려고 하는 사람들.
당신네들 장난질 치라고 만든 팀 아닙니다.
이제 더 이상은 눈뜨고 못 봐주겠습니다.
신경학, 김진형 안산전 때 보자 시발새끼들아.
수요일 고양전 때 출근도 안 했다고?
면상에 가래침을 뱉어줄게 씹새끼들아
하지만 무슨 일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기는 하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