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말로는 주전급 선수들을 제외하고 대거 정리가 있는 것 같다고 하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으니 갑갑하네요.
1월초에 전지훈련 갈테니 이르면 다음주, 늦어도 다다음주면 선수단 소집이 될것이고...
잔류선수, 방출선수는 이미 정해졌을텐데 왜 아직도 발표가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방출이라는게 구단이나 팬, 선수에게도 좋은 소식은 아닌지라 알리기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으나 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서로 인사하고 좋게 헤어져야죠.
아무리 방출되는 선수들이라 하더라도 우리팀에서 함께 했던 선수들인데 구단에서 정식으로 발표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페이스북은 요새 좀하는 모양새이긴 했으나 그 동안 해온걸 봐선 길어야 한두달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크리스마스 인사 한마디 안올라오네요. 쩝.
저라면 감독 혹은 주장을 모델로 내세워서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 한마디 정도는 남겼을듯.... 돈드는 것고 아니고 시간 잡아먹는 것도 아닌데...
강지용
한종우
허건
유대현
이경수
이제승
김태영
고보연
이희현
박재철
박성준
홍요셉
한상현
정홍연 - 2년 재계약
강지용은 재계약이라고 본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안했다면 잡아야겠죠.
유대현 이제승은 그래도 꾸준히 라인업에서 본 것 같으니 계약 하지 않을까요?
허건은 도대체 어찌 된 겁니까..? 팀에는 있었던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