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리그때까지 보다가 해외 다녀와서 어제 몇년만에 골넣는것도 보고 이기는것도 봐서 되게 재밌었네요.
k3리그때는 팀이 돌아왔다는 감동에서 경기를 봤다면?어제는 완전히 부천만의 팀으로 거듭난 성숙한 팀의 경기를 봤단 느낌이었네요.
sk시절같이 압도적이던 그런 모습은 없는데 확실히 우리가 주체가 되던...좀 더 나은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부천팬분들의 노력이 생각나서 부천팬분 그동안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음...그래도 분명 간만에 오니?k3시절보다도?부족한것도 있었지만 몇년만에 온 사실상 외지인 이방인이 괜히 썼다가 논란만 될거같아서 이정도 쓰구요...
헤르메스캐슬같은 가변석은 어제 처음이었는데 sk시절 골대뒤나 k3시절 중앙언저리 시절같은 추억이담긴 시야는 아니었지만
확실히 선수랑?거리도 가깝고 박진감도 있었네요.문제는 하필 어제 비와서 ... ㅡ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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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마도 정기적으로 경기장다니면서 응원할려고하는데 항상 그렇듯이 내내 쉼없이 응원하겠죠?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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