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인데... 돈 이야기는 아니고요...
올해 분위기 좋은데, 이대로 가다가는 심판 때문에
천년 공덕이 도로아미타불 되겠습니다....
연맹에서는 생각이 없는 것 같고요...
심판관련 루머는 차고도 넘칩니다.....
가만 있다가는 성적이고 뭐고 구단은 물론 리그도 망하겠습니다.
이런 개같은 리그 누가 봅니까...
그리고 이런 문제의 원인이 축구발전에 털끝같은 존재도 안되는 심판이라는 것을 때문이라면
더 큰 문제입니다.?
내가 하고 싶지만, 재주도 기술도 없어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심판 위주의 영상을 찍는 겁니다.
그래서 이상한 판정을 편집해서?
"심판 XXX의 명판정"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어 영어로 올립니다.
누구나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요..
그런 인식은 심판 같은 존엄이 중요한 직업군에는 큰 압박입니다.
하나 제대로 걸리면 함부로 못할 것입니다.?
대대손손 유튜브에서 빨짓한 것을 전세계인들이 보며
손가락질 할 텐데요...
누가 한다면 도움 되도록 송금이라도 해주고 싶네요. ㅠ.ㅠ
이번 흡패전관련 징계보면 한숨만 나옵니다..에효
직관도 했고 경기영상도 지인이 많이 찍었는데...제출해도 소용없더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