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글을 쓰게 되네요^^ 4일전에 가입인사로 글쓴 김지우 입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오늘까지 학교에서 수련회를 다녀와서.. 많이 힘들어요, 갯뻘에서 수십번 뒹굴었죠...ㅋ 고강동에서 살다가 소사동으로 이사온지 별로 안된 저에게는 친구가 그렇게 많이 없었는데 맘씨좋은 친구들이 먼저 저한테 와서 친구먹자고.. 손을 내밀더군요. 이 기분 누가 알겠습니까?.. 장기자랑도 했거든요... 그것도 2PM 춤을... 여자애들이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누구한테 가서 "저..제가.. 김지우인데요"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현수' 라는 분이 알려주시긴 했는데 잘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내일 오후7시에 종합운동장으로 가면 되죠?? 시즌권도 내일 아예 오프라인으로 구매하려고 하는데.. 괜찮을려나요? 그리고 제 전화번호를 여쭤보시는 분이 있었는데. 제 핸드폰은 1주일전에 친구랑 축구하다가 축구화로 밟아서 아예 반토막 났거든요.. 그래서 휴대폰은 다시 사려면 시간이 쬐까 걸리고요. 집 전화번호 알려드리겠습니다. 집에서 인터넷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기 때문에 거의 받을겁니다. 오후4시~6시 사이에 전화주셨으면 좋겠구요. 간혹 저희 아버지께서 전화를 받으실때가 있는데 그냥 부천fc 서포터즈에 아드님이 가입해서 활동하고 싶다고 만 알려주세요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