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시청 소감..

by 신동민 posted Feb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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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 불명의 FC1995는 뭔지... 아쉽...

     

    -축구팬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김국진-부천FC 에피소드가 가장 가슴에 와 다았네요.

    수의사, 변호사, 키스트 연구원,  만화방 주인, 파출소 순경...

    김국진은 직접 경기까지 뛰고 골까지 넣었고, 6명중 가장 극적이었 던거 같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보고 사람들이 챌린저스 리그 수준을 무시하지나 않을지...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열심히 뛰면 예능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슬슬 뛰면 짜고 한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법도 한...

    나름 선수들이 중간에서 줄타기를 잘한거 같네요.

      

    201102271759471001_1.jpg

     

     

  • 젊은남자 2011.02.27 18:45

    2주만에 방송이 끝나는 건가요??...

    저는 수업하다... 이제 끝나고 들어와서....아직 보지도 못했는데...ㅠㅠ

  • 신동민 2011.02.27 20:12 글쓴이

    개인적으로는 1편이 와닿았어요. 우리 팀의 역사와 의미가 초반에 쫙 나올 때가 하이라이트였다고 생각...

  • 진짜 FC1995는 무슨... 1편하고 자막체가 다르더군요.;;;;

     

    저도 1편이 더 감동적. 우리팀과 헤르메스 소개와 함께.....

    서포팅곡이 흘러나오고...대박!!!

     

    부천시와 SKT는 내년 지원금 더 줄 생각을 안할까요??ㅋㅋㅋ

  • 이기백 2011.02.27 20:17

    저도 개인적으론 1편이 ... 이번꺼는 너무 기대를 했나.. 딱히 별 내용이 없었던거 같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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