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FC라고 안하고 서너번 FC 1995라고 나와서 아쉬움
- 경기에 응해주고, 끝까지 매너를 지켜준 FC서울마르티스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 SK텔레콤은 이번에 PPL이 제대로 걸렸다. 3년 후원금 한방에 뽑은 수준.
- 트레이닝복 급조해 제공한 두사카 PPL도 만만치 않았다.
- 부천시 홍보는 엄청났다. 주말 저녁 인기 프로그램에 특정 도시 이야기가 계속 나왔으니..
-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킥 잘못해서 근육 뭉치면 정말 아픈데.. 김국진도 고생 많이 한 듯.
- 신민호 선수는 예능을 모르는 것 맞다. ㅋㅋ
- 이제 방송은 끝.. 개막전 3천의 관중과 귀빈 모시고 승리로 시작한 뒤, FA컵 1라운드 통과하면 최상의 3월의 시나리오
-정체 불명의 FC1995는 뭔지... 아쉽...
-축구팬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김국진-부천FC 에피소드가 가장 가슴에 와 다았네요.
수의사, 변호사, 키스트 연구원, 만화방 주인, 파출소 순경...
김국진은 직접 경기까지 뛰고 골까지 넣었고, 6명중 가장 극적이었 던거 같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보고 사람들이 챌린저스 리그 수준을 무시하지나 않을지...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열심히 뛰면 예능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슬슬 뛰면 짜고 한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법도 한...
나름 선수들이 중간에서 줄타기를 잘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