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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 최강 경주와 비긴 만큼 껄끄러운 경기가 될 듯.
더군다나 심판덕을 가장 많이 본다는 남양주 홈경기.
전반
후반
후반전 중계도중 그동안 남양주와 경기했던 팀들의 불만이었던 조명 문제가 불거졌군요.
경주 김진형 감독이 불만을 제기했고 결국 실랑이 끝에 해결은 됐지만...
조명탑을 전부 켜준게 아니고 조명전구 6줄중 3줄만 켜줬네요. 처음엔 2줄이었는데...ㅋㅋ
어떻게든 홈어드밴티지 얻으려고 별 꼼수를 다 쓰는군요.
후반전 중계도중 그동안 남양주와 경기했던 팀들의 불만이었던 조명 문제가 불거졌군요.
경주 김진형 감독이 불만을 제기했고 결국 실랑이 끝에 해결은 됐지만...
조명탑을 전부 켜준게 아니고 조명전구 6줄중 3줄만 켜줬네요. 처음엔 2줄이었는데...ㅋㅋ
어떻게든 홈어드밴티지 얻으려고 별 꼼수를 다 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