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한배를 탄사람들에게....

by 야신마누라 posted May 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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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FC LOVE 2011.05.29 07:49

    뜨거운 감정들은  내려놓기는  힘들 것  같아요  ^^

     

     

    사이드 돌파  와 크로스의  정확성

    패스 받으려는 움직임

    2대1 패스 or  다음 볼 관리

     

    등 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ㅎㅎ

  • 공감합니다.

     

    때론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하고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법이죠.

    우리도 부천을 위해 잘 생각해봐야 될거 같습니다.

  • 그저께 고 최진실씨 어머니가 TV에 나오셨던데.

    시기가 시기인 만큼 팀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 더군요.

     

    최진실씨가 생전에 이런 말을 했답니다.

    "나는 인터넷 세대가 아니어서 악플 한 줄이 마치 세상 사람 전부가 얘기하는 것 같아 두렵다. 컴퓨터가 생긴 게 너무 원망스럽다"

     

    댓글 한줄에 상대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고 있는건 아닌지.

    친한 사람들끼리 더 조심 해야죠.

  • 윤경택 2011.05.29 18:02

    선희님 3778번 글의 댓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곧미남 2011.05.30 13:17

    선희님 글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선희님께서 다른 글에 올리신 댓글도 잘 보았습니다

     

    선희님께서 팀을 걱정하시는 마음 잘 알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희님의 댓글에도

    선희님께서 걱정하시던 인신공격성 내용이 담긴 것 같아

    의아하고 아쉽게 느껴집니다

     

    구단, 감독, 선수 들에게는 그러한 글을 쓰면 안되고

    같은 팬에게는 그러한 글을 써도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규현님

    맞습니다 친한 사람일스록 조심해야 하며

    댓글 한줄에 큰 상처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과격한 표현도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가지 걱정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고 그 글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어떤 의도로 적은 것인지에 대해서가 아니라

     

    어느 특정 부분,  그 한부분에 대해서

    꼬투리를 잡고 비난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게 된다면

    글을 쓴 사람도

    글을 읽고 댓글을 단 사람도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것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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