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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따조 2011.05.31 22:43

    저는 아직 21살이지만, 저에게도 부천은 희망이네요^^;;


    전북만한 공격력도 없고, 수원만한 재정력도 없지만 가까이서 볼수 있다는 것에 제일 큰 행복을 느낍니다!


    제 관심,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더 더해져서 나중에 어마어마한 팀이 될거란 꿈도 가져봅니다!

  • 이주희님 글이 제 가슴을 후벼 파네요.ㅎㅎ

     

    요즘 너무 울적하고, 되는 일도 없고, 왜 사나 싶고...

    오늘 비는 오는데 자전거 끌고, 팀 연습장 다녀 오니까 마음이 좀 풀리네요.

     

    힘냅시다.

     

  • 우리 승리하면 그녀가 사랑을 받아줄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승리하게 기운을............ㅋ

  • 젊은남자 2011.06.01 00:47

    그래요....부천은 희망입니다.....

     

    내년에 슬로건 응모작은

    ""부천은 나의 삶....나의 희망""

     

    부천 이즈 마이 라이프

    부천 이즈 마이 호우프...!!

     

  • 서윤재팬 2011.06.01 01:51

    위에 김현수님 글 "  축구장 대형 전광판에서 사랑 고백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전 일단 여자가 없으니 패스구요 ㅎㅎ  부천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 신동민 2011.06.01 09:02

    주희님, 저도 참 거지 같은 상황에 있을 때 부천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꿈과 희망도 다 사그라들기 직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17년? 헉..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게... 부천을 떠나지 않고 다투든 싸우든 어찌됐든 지지고 볶고 함께 한 분들은 다 잘 계신 것 같습니다.

     

    축구는 커뮤니티라고 하는데, 이 커뮤니티가 어떤 긍정과 발전의 기운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긴 축구팀이든 야구팀이든 아니면 다른 분야든... 하나의 대상에 대해 10년 넘게 한결 같은 사랑을 보이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평균이상은 아닐까요..

     

    앞으로도 다 같이 열매를 딸 때까지 모두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둘 중 하나겠죠. 다시 한번 처절하게 좌절하느냐... 아니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쁨을 맛보느냐... 결과가 참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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