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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기대되는 스트라이커 중 하나인 청주대 공민현 선수입니다.
역시 KUSF 블로그에서 발췌했으며, 단독인터뷰라 전문 올려봅니다.
청주대의 해결사 |
?올해 청주대가 대학 무대에서 선전을 펼쳤다. 2월에 열린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U리그 중부 4권역에서도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2011년 U리그에서 수도권 서부권역 9위를 차지했던 청주대. 작년 프렌드십 우승 경험을 토대로 자신감이 붙은 듯 보였다. 그렇기에 청주대의 올해 목표는 챔피언십 진출이었다. 프렌드십의 강자가 아닌 챔피언십에서의 진정한 승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청주대는 단국대와 승점 4점 차로 5위(7승 2무 7패)를 기록하며 챔피언십 도전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단국대전서 승리, 용인대(1-1)와 경희대(3-3)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을 얻었지만 순위를 뒤집기에는 부족했다. 그 가운데 청주대의 해결사, ‘공민현’이 있었다.
공민현은 최전방 공격수로서 제 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다. 작년 수도권 서부권역 득점순위 3위(18경기 8득점)에 이어 올해는 16경기 8득점으로 중부4권역 득점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팀 득점도 권역 내 두 번째로 높았다. 공민현의 타고난 득점 본능이 청주대를 더욱 빛나게 한 셈이다. 앞으로 ‘판타지스타’ 공민현이 되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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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슈퍼스타U] 청주대 공민현|작성자 kusf_sport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이제는 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