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계약건등 으로해서 구단측에서 제주도 방문을해서인지
주말내내 트위터에서나 페이스북에서 구단 소시ㄱ이 풍년이네요...
이게 팬들이 바라던 소통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구단도 어렵게 생각할게아니라..
소소함으로 소통한다면 팬들의 만족을 더 끌어올릴수있을거 같네요..
뭐 연습경기가 어떻다 훈련이 어떻다도 궁금하지만..
선수들이 무엇하고 돌아다니는지...
새로지급되는 제품들이 어떤지 저런 소소함을 전해주는게 만족감을 주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ㅎ 많이 바쁘시겠지만, 작은 소식 하나도 목마른 우리에게는 단 샘물과도 같네요.
단체사진 매일 보면서 한 번씩 흐뭇해 합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죠.
많은게 부족하겠지만 세계 최고의 열정을 가진 팬들을 보유했으니, 차근차근 준비해서
높이 날아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