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먼저 90분동안, 염통이 터져라 응원해야 합니다.
-경기장에서 보면, 만약 감독 혹은 주인 마냥, 왼쪽 사이드로 패스, 심판XXX등등..
이런 명령 하기전에, 부천, 우리 선수들을 위해 박수와 응원으로, 선수 기를 팍팍 살려주고,
실수 할때, 격려의 목소리가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2.욕설은 어떤 사항에서도 절대 금기시 해야합니다.
-심판 뿐만 아니라. 상대선수에게 등등. 함께 경기장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잃은끼는 것은 물론이고
듣는 우리선수들 감독코치 프론트에도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또한 고맙게 부천을 위해 운동장을 찾아준 꿈나무들, 미성년분들도 주변엔 많습니다.
3.일반 관중도 함께 할수 있는 응원의 풍토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천FC구호, 오 나의부천, 선수콜(!!!ㅇㅇㅇ). 골 이후의 분위기등. 장내안나운서 부터 일반관중, 헤르메스까지
홈 어드벤테이지의 이점을 120% 살려야한다.
4.응원가의 개선 및 고수 (3번 사항의 주요사항)
!!!!(5번)부천FC- > !!!!(4번)부천FC (박수치기도 쉽고, 리듬감 관중들도 함께 편하게 할수 있음)
오나의부천 -> 오부천FC (상과 동일)
현재 변화된 응원중에, 다시 편하고 관중들과 함께 할수 있는 응원으로 개선해야한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응원을 다른 서포터가 혹은 붉은악마가 응원을 따라하면
즉. 그들이 우리의 응원가를 따라하면, 우리는 변해야 하는 PRIDE가 있었음.
결론은, 우리는 표현하고자 했던 우리의 스타일로, 더 편하고 함께 할수 있는 응원을 하면됨.
그들이 따라하던말던 말이다. 우리는 우리것을 즐기면 된다.
4. 운영진 마인드의 변화
-과거 애기를 하나 꺼내보면, 98년-00년까지 헤르메스의 르네상스였던 시기.
01년 이후 응원의 목소리는 작아지고, 관전 위주의 응원(우리가 유럽의 서포터인것 처럼)
그 당시, 반대의 의견들이 나오면, 그 당시 운영진은 응원하고 몸이 간지러우면 디스코텍, 나이트를 가라등등..
역행하는마인드로 개선으로, 헤르메스 지지자들이 오히려 적어지고, 결속력이 약해짐.
그 이후 지지자수는 급 속도로 감소. 목소리 감소.
우리가 필요한것은 축구관전만이 아닌, 축구관전과 동시에 선수들에게 지시가 아닌 박수와 노래가 필요함.
헤르메스는 뜨거웠던 우리의 모습, 하루 빨리 그때의 르네상스시절 그때로 돌아가야합니다.
젊고 혈기왕성한 분들이 하루 빨리 다시 모여, 그 모습을 이어가 주시길^^
고등학교때 아버지 손에 따라간 축구장이 이젠 어느덧 30대가 되어,.
자식을 데리고 축구장에 갈 시기가 되었네요^^! 긴 글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부천FC1995를 정말 많이 기달렸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