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라면 가려고 했지만..
정말 고민고민 하다가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포기했습니다.?
사실 전 경기 다 출장해보려고 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한 번 빠지게 되었는데... 이 한 번의 결장이 나머지 원정의 의무감도 사라지게 만드네요ㅠ
그런데 이러다가 당일 버스에 타는 것은 아닌지 ㅋㅋㅋ
오전에는 비가 오더니 날이 개고 있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기를!
홈경기라면 가려고 했지만..
정말 고민고민 하다가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포기했습니다.?
사실 전 경기 다 출장해보려고 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한 번 빠지게 되었는데... 이 한 번의 결장이 나머지 원정의 의무감도 사라지게 만드네요ㅠ
그런데 이러다가 당일 버스에 타는 것은 아닌지 ㅋㅋㅋ
오전에는 비가 오더니 날이 개고 있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