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시절부터 혼자 구석에서 쭈그러져서 경기 관람하는 잉여 팬입니다. ㅋㅋ
축구장에 워낙혼자가서 조용히 경기보는 것 좋아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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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천경기 보면서 상대 선수들의 피지컬이 상당히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물론 부천 선수들 열심히 많이 뛰고 악바리처럼 달려들기도 하지만 팅겨져나가는 모습들 보면 참 안타깝네요.
오늘 광주의 15번 선수 피지컬이 너무 좋길래 (거의 골킥이나 센터링 이선수가 헤딩으로 다 따내더군요)
경기장에서 검색해보니 키가 195센치네요.
우리팀에 저런 선수 하나 있음 좋겠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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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우리 무리에 덩치 큰 친구 하나있음 굉장히 든든하자나요 ㅋㅋㅋ
그런 느낌이랄까?
뭐 피지컬적인 면에서 작고 크고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런선수도 한명쯤 있었음 좋겠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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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어린이날과는 참 인연이 없는 팀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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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있는날 비오면 지지않는 징크스 같은...
어린이날 경기하면 항상 결과가 좋지 않는 징크스가 생기는 것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