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52011580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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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이우형 감독은 아쉬워도 지금 와서 K리그 챌린지 차순위 팀에게 플레이오프 진출권은 주는 건 이치에 맞지 않다는 견해를 내비쳤다. 지금 와서 억지 구실로 K리그 챌린지 2위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무리하게 강행하면 그 자체도 프로축구의 오점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게 그의 논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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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프로축구 팀 중 22위팀 감독다운 졸렬함
지들이랑 상관없는일이니 막 뱉는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