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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민 2013.05.21 10:34
    우연한 기회에 감독관 제출하는 명단을 봤는데.. 변형 4-3-3 이였던거 같아요
  • ㈜노총총무 2013.05.21 10:39
    저두4-3-3참 조아하는데요...ㅋㅋ
    4-3-3을 가동하려면 가장 중요한게
    양쪽 윙포가 받쳐줘야하는데....
    우리팀에 윙포를 볼수 있는 선수가 있는지...

    첼시가 리그를 씹어먹을수 있었던건 제가봐쓸때
    우조콜 좌로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3백을 쓰는 우리팀이 4백으로 무리하게 바꿨을경우
    수비조직력에 문제도 무시할수는 없을듯 합니다ㅠ
  • 하비홀릭 2013.05.21 10:42

    포백은 스리백보다 호흡 맞추는 기간이 훨씬 오래 걸리고 전술 이해도 어렵 습니다.
    우리팀도 시즌 직전에 포백에서 스리백으로 변경 했죠.
    더군다나 우리팀 이윤의,이후권 선수는 공격력에 비해 수비가 약하기 때문에 포백으로 할경우 뒷공간이 털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거 같습니다.

  • 좀비맛쿠키 2013.05.21 11:13
    독려대 가입도 있어? 오~~~~~~~
  • 부천FC LOVE 2013.05.21 11:27
    현재 시스템에서도 4-3-3 변형 가능한 것 같아요 !

    한종우 선수가 미드필더로 올라가면 이윤의 김건호 박재홍 이후권
    ( 리베로 역할 ) 허 건 한종우 김태영
    공민현 원톱에,양 윙포드에 노대호,임창균 임창균 공민현 노대호


    즉, 한종우 선수가 미드필더로 올라오고 ,
    세명의 공격수중 1명은 중앙에 포진하고,
    2명은 사이드에 포진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 ㅎㅎ
  • ㈜노총총무 2013.05.21 12:09

    부천FC LOVE 님에게 달린 댓글

    가능하긴하나
    현 임창균 선수의 역활을 누군가 해줘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송치훈 선수가 돌아왔을때 그역활이 가능하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개인적인 욕심이고 현실성과 동떨어지지만
    다이아몬드 미들진도 다시보구싶네요
    한종우 송치훈 허건 임창균 서브 김태영....
    예전 이을용 윤정춘 김기동 윤정환처럼요

    이리대면 임창균선수가 순간적으로 2선침투하거나
    플메겸 세컨스트라이커가 됀다면 숫자상3톱이 되긴하니까요
    그리고 중앙공격수 두명이 사이드로 움직이는 플레이를 하거나
    사이드에서 중앙으로 치고들어오는 플레이도 나쁘지안을듯 합니다
    공민현 선수의 역활도 중요해 지겠네요..^^
  • ghost1 2013.05.21 15:05
    4-3-3이 우리팀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제대로 가동만 된다면야 아주 조은데 말입니다.,,,
    감독님도 포백을 포기하고 쓰리백을 사용할수 밖에 없었다고 들었는데 ㅠ ㅠ
  • 마린조아 2013.05.24 09:51
    지난 경찰청인가 상주인가의 경기때 후반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공격적으로 433을 써봤습니다만 오히려 악수였습니다. 그당시에 직관했었는데 현재 선수들이 4백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낮습니다. 양 윙백의 오버래핑이 어설픈 수준입니다. 사이드백이 좀더 깊숙히 침투할 필요가 있는데 3백 상황에서의 움직임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데다가 더 문제는 중앙 센터백 두명이 4백상황에서 수비불안이 아주 심각합니다. 한종우 선수가 위로 올라가면서 중앙에서의 볼배급이 나아지기는 하는데 중앙에서부터의 수비적압박은 3백에서의 센터백만큼 좋지는 않았고 더구나 앞서 말했듯이 좌우로 볼배급을 하더라도 사이드백의 전술이해도가 떨어져서 공격가담이 원활하지 않은 데다가 좌우의 밸런스도 같이 무너집니다. 그 경기 당시 공격은 공격대로 지지부진하고 수비불안으로 오히려 두골이나 먹혀서 대패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찰청이었던거 같은데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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