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반 돌풍때 한바퀴돌면 전력 노출되고 더워지면 체력이 문제일것이라고 왠만큼 예상했었잖아요.
선수들이 열심히 안뛰어서라기보다도 상대팀들은 대비하고 나오고 우리가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거기에 경기마다 심판들이 한두건씩 해주고 있고.
체력문제까지 다가온것 같습니다.
경기자체를 놓고보지 말고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전술변화도 필요 할 수도 있고 기초체력문제도 심각합니다.
저건 안뛰는게 아니고 못뛰는걸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경기장분위기에 너무 좌우되는것 같네요. 서포터가 욕하지말란건 아니고 프로선수라면 분위기는 니들이 만들어가자 쫌!
*마지막 수원골은 아무리봐도 오프사이드인데...
이거 뭐 뒤짚히는것도 아니고. 젠장!
선수들이 열심히 안뛰어서라기보다도 상대팀들은 대비하고 나오고 우리가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거기에 경기마다 심판들이 한두건씩 해주고 있고.
체력문제까지 다가온것 같습니다.
경기자체를 놓고보지 말고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전술변화도 필요 할 수도 있고 기초체력문제도 심각합니다.
저건 안뛰는게 아니고 못뛰는걸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경기장분위기에 너무 좌우되는것 같네요. 서포터가 욕하지말란건 아니고 프로선수라면 분위기는 니들이 만들어가자 쫌!
*마지막 수원골은 아무리봐도 오프사이드인데...
이거 뭐 뒤짚히는것도 아니고. 젠장!
체력문제.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