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불과 3달전까지만해도 경기장에서 같이 웃고 부천을 응원하던 동생이 오늘 새벽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자신은 괜찮으며 크게 걱정하지 말라는 말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밝았던 동생이었기 때문에 문제없이 완치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오늘 하루 내내 기분이 이상하고 좋지가 않네요.
식은 내일(17일)에 진행하며 오후부터 입실한다고 합니다.
장소는 부천성모병원입니다.
고인의 명복과 남아 계신 가족분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하며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