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정할수 없는 심판의 판정이 나오고나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욕설을 내뱉고 말았네요. 저보다 어린 초등학생, 미취학아동들도 많이 왔었는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심판판정은 수긍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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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정할수 없는 심판의 판정이 나오고나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욕설을 내뱉고 말았네요. 저보다 어린 초등학생, 미취학아동들도 많이 왔었는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심판판정은 수긍할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