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한 맥락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이루어져 따로 기록은 하지 않았습니다.
앞에 나서서 고생하는 리더팀의 방향에 대부분 따른다는 분위기였습니다.
리더팀이나 모임간 작고 큰 오해에 대해서 대화를 통해 상당부분 풀었고 한 곳에 결집해서 응원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일치했습니다.
금일 올라올 리더팀의 공지사항 읽어주시고 오늘 참석하지 못한 모임과 회원님들께서도 헤르메스의 결집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회장 안영호. 아이레즈 김기호. 레드핫페퍼스 정재영. 유니티1997 김관호. 독려대 정래석. 울트라스부천 조현준. 우먼헤르메스 김현아. 퍼펙트일레븐 정한진. 울트라스레즈 김동준.
김진영. 이기백. 김성훈. 김도균. 이시온. 정도운. 신춘희. 김희수. 최순재
앞에 나서서 고생하는 리더팀의 방향에 대부분 따른다는 분위기였습니다.
리더팀이나 모임간 작고 큰 오해에 대해서 대화를 통해 상당부분 풀었고 한 곳에 결집해서 응원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일치했습니다.
금일 올라올 리더팀의 공지사항 읽어주시고 오늘 참석하지 못한 모임과 회원님들께서도 헤르메스의 결집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회장 안영호. 아이레즈 김기호. 레드핫페퍼스 정재영. 유니티1997 김관호. 독려대 정래석. 울트라스부천 조현준. 우먼헤르메스 김현아. 퍼펙트일레븐 정한진. 울트라스레즈 김동준.
김진영. 이기백. 김성훈. 김도균. 이시온. 정도운. 신춘희. 김희수. 최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