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감독 경질 이야기가 나오면 "데려올 감독은 있냐?", "이 돈 주고 누굴 데려오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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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잘못생각하시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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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놀고있는 감독들은 지금 넘쳐나고, 실제로 구단에 인사(?)하는 감독들도 몇몇?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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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야 당연히 많이 받는걸 원하겠지만 어차피 놀고 있는거 지금 당장 적게받더라도(적게 받아도 수당 빼고 5천이상은 받겠죠?) 이 팀 이끌고 상위권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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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받을텐데 마다할 이유가 없죠. 아니 마다하는게 아니라 서로 오고 싶어서 난리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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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경질해야한다는 의견도, 더 지켜봐야한다는 의견도 존중하지만 '곽감독 아니면 올 사람이 없다'라는 주장은 현실과 많이 동떨어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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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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