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님?? 감사히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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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title='도스 연습' width='963px' height='585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4a8fKcKBKyVQxQcECV9yYc&play_loc=undefined' frameborder='0' scrolling='no' ></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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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팀마다 경기 전 연습이 다양하지만서도 대체적으로 비슷하다. 선발은 슈팅연습이나 크로스 연습 등을 하고 비선발은 따로 구석에서 숏패스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일본쪽은 또 다르다. 윤정환 감독의 지시인지 J리그의 일반적인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위 영상과 같은 연습을 했다. 저 연습 후에는 중간에 조끼를 입고 선수들이 투입되어 똑같은 연습을 진행하였다. 처음에는 '그냥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위 영상처럼 한 사람 달려가고 원터치로 주고 다시주고하는 장면이 경기 중에 딱 한 번 그대로 나왔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 찬스로 이어졌었다. 비록 우라와 선수의 파울로 골로 이루어지진 못했지만 파울이 없었다면 골키퍼와 1:1 상황도 가능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차이를 말한다기 보다는 연습의 상황이 그대로 경기에 나타났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경기 전 몸을 푸는 과정에서도 다들 진지하게 임하고 있었다. 대충이라는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프로의식에서 그러했던 것인지 윤정환 감독이 비시즌부터 아침 6시부터 밤까지 계속 된 훈련을 통해 선수들에게 긴장감을 심어주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양팀 다 경기 전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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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천 펜페이지 자유게시판?? 2012년 6월 12자? 정재영 님의? "? 2012년 6월 6일 나비스코컵 사간도스 VS 우라와레즈 관람기 ( 어메니티 스타디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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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따라하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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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은? 어떤식의 패스훈련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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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게임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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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해서? 좋을 글 과 영상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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