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7,516
울산? 10,135
인천? 6,106
대전? 3,725
전남? 2,335
부산? 2,128
성남?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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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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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평일 경기지만 경기 시간도 늦추었고 1부리그 관중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한 관중수 입니다.
눈에 띄는게 평균에도 한참 못 미치는 구단들은 이번년도?스플릿제도에 의하면 하위스플릿 즉 강등경쟁을 해야하는 팀들이네요.
저저번주?챌린지 광주FC 홈 에서의 월요일?경찰과의 경기, 연맹은 관중수를 600명대로 발표했지만 실제?관람을 하신분들에 의하면
100명대 예상으로 눈으로도 관중수를?지레짐작할수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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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르는것이 성적이 좋거나 재미있는경기를 하면 어떻게 알고?알아서 관중이 늘어납니다.
허나 매번지거나 재미없는 게임을하면 알아서 관중이?줄어들게되죠.
프로스포츠에서 성적의 중요성은?어떤것으로도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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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챌린지 2부리그라고 하지만 고작 1000~3000명 보자고 만든 구단은 아닐 것 입니다.
축구보러온 사람들에게 또 보러오도록, 또는 소문내게?만드는 방법의 가장 기본은 팀의 승리이자 재미있는 축구일 것 입니다.
그 팀의 승리를?재미있는축구를 구사하는?이끄는 주체는 바로?코칭스텝과 선수들일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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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경기 관중도 그렇고 원정신청인원도 보니 팬들도 많이 지쳐있는것이 보입니다.
10경기 연속 무승에 각성이란 말을 도대체 몇번이나 쓰는지 모르겠지만?더 이상은 팬들입에서 손에서 그런말이?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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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팬들이 1,2등을 바라고있진 않을겁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봐도 그래보이진 않구요.
패배해도 재미있는경기 그래도 이왕이면 이기는경기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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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타팀은 막장이라 이해나 가지 인천은 저 분위기에 저 관중... 게다가 상대는 수원.
주말이긴 했으나 강등권 + 더 먼 지방 + 지하철역NO + 도심과의 접근성 꽝(오히려 경산이 더 가까울정도) +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종합 운동장 + 돈은 더 없음 + 유명선수 없음 + 도시 인구 더 적음의 대구의 수원전 관중(7천여명) 보다 적은 관중이 들어왔으면 인천 프런트 능력 말다한 것...
올시즌은 개막전의 3만9천의 영향이 컷지만(뻥튀기도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이만큼 모으는 것도 능력) 대구 관중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게 다 빠따(삼성라이온즈)에서 사장하던 사람이 와서 단장 맡은 이후의 모습...
축구계 프런트들이 얼마나 무능력한지를 보여주는 듯. 개인적으로 성적까지 받쳐주면서 대구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