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재 부천의 성적은 정말 멘붕 이네요... 하지만 멘붕이 왔다해서 감정적이나 도발적으로 나갈 필요는 없다 생각이 드네요..
아래의 글에서 보니 감독 교체를 주장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뭐 개인의 의견이니 비판하진 않겠습니다.
저의 생각은 곽 감독님을 믿고 3~4년은 가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올해가 프로리그 처음 참가한 해 입니다.
첼리저스 리그의 경험이 있으니 바로 잘해야하는 거 아냐.. 라 할 수 있지만.. 다른 팀들은 작년에 K리그 클래식, 내셔널리그 에서 뛰었던 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부천FC1995는 그에 비하면 세발의 피가 아닐까요.. 그런 팀들과 비교한다는 것이...
좀 맘에 안 든다고 감독 교체해야한다.. 뭐.. 당장 짤라라.. 뭐 .. 그런 많은 얘기를 하지만 당장의 성적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부천응원 한두해 할거 아니지 않습니까?
길게 길게 보고 당장은 힘들어도 조금씩 커 나아갈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꿈을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드네요..ㅎㅎ
부천 FC 1995가 K리그 클래식을 올라가는 그날을 꼭 보고자 하면 현재의 슬럼프도 이겨내어 꼭 꿈이 이루어 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