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팔짱만 끼고. 관전만 하는 경근이와, 벤치석 라인에서 끝까지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독려하는 모습, 참 보기좋왔읍니다 용병술 또한.감탄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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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정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오늘 경기는, 팔짱만 끼고. 관전만 하는 경근이와, 벤치석 라인에서 끝까지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독려하는 모습, 참 보기좋왔읍니다 용병술 또한.감탄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