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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현 2013.10.01 00:37
    이게사실입니까...
  • 김현재 2013.10.01 00:39
    무슨말이에여? 저는 듣는얘기가 없어성 ㅠㅠ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 Reckoner 2013.10.01 01:09
    SNS 에서 이야기 된 것에 대한 것 같네요. 현 사무국장님이 쓰신 페이스북의 글과 관련한 것 입니다. 현재 해당 SNS 탈퇴상태라 직접 댓글 달러 가려고 재가입은 했는데 친구만 글을 쓰게 되어있네요ㅠ

    위에 스폰서 날려먹었다는 것은 좀 많이 나간 듯 싶고.. ( 그런적은 없다는 의미 )
    팬페이지의 비실명이란 것 안에 자신의 의견을 마음대로 과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삼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감독이나 구단이라든가 이런저런 소설(?)을 쓴다거나 하는 것들이 시나 스폰서들이 보았을 때 좋게 보이지 않을 것이며... 이것은 결국 스폰서를 유지하거나 얻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제 의견을 보태자면 수원은 워낙 팬층이 크니 넘기고.. 현재 클래식 꼴지를 달리고 있는 대전쪽 홈페이지(실명)를 봐도 구단이나 선수단 비방은 충분히 보입니다. 굳이 실명, 비실명 문제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곳을 그렇게 생각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과거 헤르메스 홈페이지도 엄밀히 말하면 서로의 안보이는 룰안에서 실명이었지 실질적으로는 실명이 아니었죠.

    사람된 입장에서 이러한 곳에서 자신과 관련하거나 구단과 관련한 안좋은 글이 올라오면 상처가 된다는 것에는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아마 그러한 감정에서부터 글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아쉬운 점은 이거네요. 그간 감독의 서포터 대표들과의 ( 대표들만 ) 대화요청부터 시작해서 이번 브라질행의 일처리 및 SNS 와 관련한 것 등등을 살펴보면 아직까지 팬들을 구단 통제(?)하에 두고 싶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중대한 이야기는 서포터 대표들간만 의견을 공유하여 이미지에 해가 되거나 혹시나 모를 일을 막아두는 것인데.. 챌린져스 때와 같이 서포터가 거의 관중의 전부이던 시절은 모르겠으나 현재는 그렇지도 않고 이제는 그러면 안되는 구단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밖에 더 할 말은 많지만 자소서 쓰는데 바빠서 여기까지 ㅠㅠ 일단 지금의 이야기는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김현재 2013.10.01 01:20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하 정말 헤르메스같은 서포터즈가 어딨다고 ;;;; 어이가 없네요;;
    글구 비실명이든 실명이든 어쨋든 이사이트 보면 여과없이 아무욕이나 팍팍 내뱉는 사이트도 아닌데...
  • 서호진 2013.10.01 01:48

    충분히 이해합니다. 뭐 현 사무국장님도 부천을 지금 이 자리까지 있게해주신 지대한 공을 세우신분중에 한분이시고 지금 부천을 이끌어 가주시는 분이신데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but 팬페이지가 구단의 공식적인 루트도 아닌데 역시나 구단에 큰 영향을 미치나 보네요.
    이 팬페이지도 구단에서 운영하는 건가요?
    봉사하다시피 구단을 운영해 주시는데 감히 말하자면 K3처럼 작은 구단이 아닌이상 팬페이지에 일희일비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팬들의 의견을 반영할 필요는 있지만 어차피 그 모든걸 감수해야 하는것도 구단이거든요.

    하지만 지금 전혀 팬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부분에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 서영호 2013.10.02 22:38
    구단, 돈독오른거 못느끼 셨읍니까! 제대로 올라있읍니다, 눈!귀! 다막고, 돈냄새만맟고싶은가, 봅니다. 2부리그 같지도, 않으면서 클래식흉내,내다 말아,먹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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