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일정이 있어 직관을 못가게 생겨서 고민하던 차에 자선경기를 갈 시간이 나서 직관했습니다.
총관중은 4,112명이라고 발표를 하긴 했는데 무료경기라 어떻게 집계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ㅋ
걍 울팀 경기가 있다하니 갔는데 나중에 얘기들어 알게되었지만?이 경기는 리딩팀이 서포팅을 안하는 경기였네요
매양 들리던 북소리, 깃발, 응원가가 안들리니 저는 오히려 경기에 집중이 안되더라고요.
경기 시작하고 한동안은 너무나 조용해서 내가 경기장에 온건지 알수가 없었고 나중에는?어린이들 위주로 대한민국만 줄창 외쳐대는 거 보고
좀 아쉽긴 하더라고요. 응원가가 간간히 들렸으면 애들이 노래?조금이라도?따라하고 배웠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어디 뭐 그게 맘대로 되나요
어쨌든?중계도 안되니 뭔가 자료가 넘 없는거 같아 화질도 안 좋은 폰카로 사진 몇장 찍은게 있어 올려봅니다.
친선경기던 자선경기던 그래도 울팀이 경기를 했는데 중계도 안되는 경기라 뭔가는 남겨야 될거 같아서 염치 불구하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