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나날이 상상력이 늘어갑니다. 오늘은 참치에 알콜까지 살짝 들어가니 영감이 마구마구 떠오르네요.
1. 이달 5일부터 부천에서 훈련시작한다고 합니다.
2. 지난번에 말씀드린 삼성행 선수는 포항으로 행선지가 변경된 것 같습니다. 포항의 해당 포지션으로 선수가 이적해서 대체 자원으로 영입하려는 듯.
3. 바그닝요는 3일에 브라질에서 결혼식 올립니다. 화환하나 보내려고 했는데 예식장 주소를 몰라서...
4. 수비진 절반 이상 1부에 뺐길 것 같습니다.?
계약기간 끝난 선수는 협상 자체도 안되는 것 같고, 다른 선수들은 계속해서 설득하는 것 같은데 이미 마음 떠났고?언제까지 선수생활 할지도 모르는데 뭐가 되던 1부에서 뛰어보고 싶다고?하니까 설득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구단에서선?최대한 노력중이라고는 합니다만.
5. 코칭스텝 선임 후 발표 한다고 합니다.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6. 내년 시즌 선수단은 30명 정도로 구성한다고 합니다. 2군리그는 참가하지만 1군에서 경기 못 뛴 선수+U-18선수 위주로 출전 계획.
7. 지병주는 계약하고 이효균은 계약 안하는듯.
8. 다음주부터 뭔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인데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겠네요. 쉽지는 않은 분위기 입니다.
벌써 주전선수 절반 이상은 나가는 분위기라고 하고 영입도 생각처럼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번외 -
1. 조광래FC는 세징야, 에델 잔류 나머지 외국인은 아웃. 2부에서 잘 하는 선수들 죄다 끌어갈려는 모양새.
2. 강원 내년 예산 200억.?세르징요 잔류, 나머지 외국인 아웃.
3. 이랜드 예산 반토막. 글로리 삼성행. 주민규는 돈 없어서 군대 보냄. 전반적으로 망필.
4. 조진호는 축구팬들이 능력에 비해 과대 포장하고 있다.
5. 박경훈은 말 졸라 많음.
6. 경남 용병은 망필.
7. 성남 김두현 내보내고 싶은데 몸값 때문에 데려간다는데가 없어서 피곤함.
8. 이명주, 황인범 북패.
예산은 작년하고 비교해서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