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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부천 2017.08.12 22:03
    호드리고 피지컬 훈련, 이윤환은 아직, 현실적으로는 신현준 유지민 말고 답이없습니다. 오늘은 선수보다 감독의 문제
  • 갈림길 2017.08.12 22:16 글쓴이

    그렇게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이윤환이 왜 아직이죠? 지금 신현준 2군내리면 그만큼 골넣나요? 그라면 인정
  • 그렇게부천 2017.08.12 23:44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신현준 부족한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유지민 넣어도 상황음 마찬가지, 이윤환 데뷔전에 공 넣었지만 스탭들이 판단한 상황이 있겠죠. 골로 선수의 경기력을 판단 할거면 바기 김신 진창수 빼고는 다 퇴출 시키시죠
  • Reckoner 2017.08.13 02:30

    그렇게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위에 언급 된 선수들은 포워드입니다. 미들, 수비 골키퍼보고 골 못넣었다고 퇴출시키나요? ㄷㄷ
  • 부천빠세 2017.08.12 22:21
    교체되자마자 15분 내내 신현준 욕만 쩔게 하던 사람인가보네 ㅋㅋ
    한사람탓 오지고요
  • 갈림길 2017.08.12 22:39 글쓴이

    부천빠세 님에게 달린 댓글

    집에서 중계로 욕했는데 어떻게 아셨는지...죄송합니다
  • 갈림길 2017.08.12 22:35 글쓴이
    오늘 가입하신 위에두분 거슬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지난 3년간 신현준 경기 못보셨으니 그러신거라고 이해할게요
  • 갈림길 2017.08.12 22:44 글쓴이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댓글 지우셨네...암튼 죄송합니다
  • december 2017.08.12 23:00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굳이 오늘 가입했다고 언급할 이유가 있나요 제생각엔 선수 하나만의 문제가 아닌듯 싶네요. 그리고 중계로 욕하셨다고 하시는데 열폭해서 게시판에 글쓰시는거 제가봤습니다. 뭐 본인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만요

  • 갈림길 2017.08.12 23:39 글쓴이

    december 님에게 달린 댓글

    봤다시는데 집에 cctv라도 있는건지 뭐라고 해야할지 ㅡㅡ 선수하나의 문제로 보는게 아니고 그 선수를 쓰는 감독을 탓하는건데 너무 급하게 써서 이해를 잘못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december 2017.08.12 23:51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선수하나의 문제로 보는게 아니고 그선수를 쓰는 감독을 탓하시는거라고 하신다면 글 제목이 너무 한 선수를 비방하는 글제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경기를 직관한 사람으로써 팀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누굴 하나 꼽을 필요도 없었구요.

  • 그렇게부천 2017.08.12 23:38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오늘 경기도 안보고 집관하신분께 떠들어서 미안합니다.
    신현준 3년 저도 봤습니다. 근데 어쩔수 없습니다. 씅 선수가 없눈 현재의 상황을, 이윤환 선수가 골은 넣었지만 프로 무대에서 나올수 없는 이유를 저희같은 졷문가가 아무리 분석해봐야 평색을 축구를 본 사람들 보다 부족합니다. 이윤환 선수 저도 최소한 벤치에 넣어서 기회를 주고 오늘 같은 날에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만큼 안되는 부분들이 있겠죠.
    오늘의 문제는 감독님의 꼴찌팀을 상대로 하면서 경남을 상대로한 말도 안되는 역습 전술에서 패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 갈림길 2017.08.12 23:41 글쓴이

    그렇게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안써보고 있으니 아쉬운거죠 뭐..안되는 사정이 있다면 정말 어쩔수없는건데 그걸 알지못하니 말씀하신것처럼 저같은 축알못은 드러난 상황만 보고 판단하는거니까요
  • 부천빠세 2017.08.13 00:05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최진한때부터 눈팅만 했던 사람이에요 참고하세요
  • 골코 2017.08.12 22:56
    오늘 직관한 사람으로 바그닝요 빼고 다 엉망이던데...
    우리선수들인데 대놓고 이러는건 좀....
    져서 오늘 엄청 별받았지만 경기끝난 선수들 오니 달려 들어 욕한느 모습은 참 별로더라구요
  • 갈림길 2017.08.12 22:59 글쓴이

    골코 님에게 달린 댓글

    오늘만 못했으면 욕하지도 않죠...제가 뭐 오늘 한경기 보려고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 그렇게부천 2017.08.12 23:41

    갈림길 님에게 달린 댓글

    한경기맘 보려고 태어나신 분 아니면 오늘 왜그러시는지, 40경기 넘는 경기중에 1경기 입니다. 오늘 최악으로 지긴 했지만 1경기 입니다. 우리가 원래부터 강팀도 아니였고.. 어쩔수없는 과정입니다.. 더 잘하고 힘애길 바래야죠. 욕만 한다고 무조건 서포터가 아닙니다
  • 09.07.18.19.30 2017.08.13 00:01

    그렇게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팩트 체크 합니다.

    경기끝나고 선수들 인사왔을때 욕 안했습니다.
  • 그렇게부천 2017.08.13 00:23

    09.07.18.19.30 님에게 달린 댓글

    경기중에 그리고 경기후에 항의때의 욕 한거 말하는거구요.
    선수들 와서 인사할때 그때 부천팬들 화 억누르고 응원한거 리스팩합니다
  • 다본다 2017.08.14 10:40

    그렇게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살얼음판 리그 순위 경쟁 중에 9경기 무승을 달리던 리그 최하위 팀에게 1-4로 지는 게 어쩔 수 없는 과정입니까? 패배는 좋다고 칩시다. 경기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상대가 신나게 치고 달리는데 멍 때리고 되지도 않는 패스 남발하는 게 리그 종반을 달리는 프로 팀에게 어쩔 수 없는 과정입니까? 월급을 받지 않는 취미 축구나, 학원 축구에서는 그게 어쩔 수 없는 과정이겠지만, 이번 경기는 이 경기 때문에 승격이 달려 있고, 선수의 꿈과 명예가 달려있는 엄청난 일을 날려 버릴 수 있는 처참한 결과입니다. 선수를 사랑한다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가혹하게 쳐야합니다. 뭐, 님께서 선수 가족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족이라도 아이가 클래식 승격하는 팀에서 활약하길 바란다면 더 긴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본다 2017.08.13 08:13
    노파심에 이야기하는데.. 부천FC는 프로니까 감독 코치들이 선수 부모는 절대 안 만나겠죠?
    여기가 고등학교 팀도 아니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화통화도 안 할 겁니다.
    전화통화할 일이 없죠. 감독 코치가 봐서 잘 하면 뛰고 못하면 못 뛰는 거니까..
    만의 하나 선수 부모 사적으로 만나거나 통화하는 감독이나 코치가 부천에 있다면
    여기에는 그간 축구보며 독기 품은 팬이 많으니까 절대 그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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