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즈 김요한 님의 글입니다.
아주 주관적인 눈으로 평점한번 매겨봤습니다.
차기석 - 2번의 세이브, 4번째 골을 연결한 패스, 무실점경기 (7)
함민석 - 공중볼은 그의 것(7)
박문기 - 안정적인 수비, 후반에 지쳤을까 아니면 여유?(6.5)
이설민 - 집요한 고려대의 파고들기에 효과적인 대처, 왠지 몸이 불어보이던데?(7)
강우람 - 어시스트, 그리고 슛, 수비가담. 고려대의 왼쪽 측면공격을 번번히 무력화(7.5)
박재훈 -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름(7)
김태륭 - 정신적 지주로서 중요했음, 후배들이 쫄았을까?(6.5)
김두교 - 골. 리바운드되는 볼에 대한 집중력, 그것으로 충분함(7)
신강선 - 헤트트릭, 빠른 발과 공간침투로 고려대 수비수들에게 줄빠따를 안겼음(9)
김민우 - 4번째 골은 김민우의 수비수 시선끌기가 한몫, 그것이 스트라이커의 또다른 존재이유(7)
정현민 - 빠른발은 언제나 위협적(7)
이름없는 선수는....나도 모르겠습니닷.
아직도 선수들이 눈에 안들어오는 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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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MOM 한번 추천해주세용~~~~~~~~~~~~~
전 김민우선수 9점 주고싶은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