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28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꺼비 2010.05.13 23:04

    아. 뭐. 이제 30대중반에 저질체력이 되어서 힘든데요.

    그래도. 간만에.

    유니폼은 어디있나? 머플러는 어디있나? 하며 생각이 들께끔. 하는 상황이

    지난 고양전이후의 제 변화입니다.

    심지어. 깃발로 쓸 낚싯대는 어디있드라... 이러면서.

    차 말고 불편하더라도 지하철을 타야겠다... 이러면서. (이건 유니폼을 입고 타겠다- 라는 건데 창피하다고 생각이 안 드는 건 역시 마음다짐의 차이겠죠. 뭐 별로 다른사람까지 선동하고 싶은 맘은 아닙니다. 그냥 제 진심으로. 제가 하고 싶은대로 진심으로 대하겠다라는 것.)

     

    아. 정말 나이먹어서 편하게 보겠다 그러고 있었는데.

    상황이 똥줄타게 만드는 상황이라.(이건 뭐 나중에 팀 없어지기라도 하면 편하고 말고 볼 대상이 없어지니)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이 드는 고양전이후의 상황입니다. 

    이거 뭐 말년병장이고 뭐고 없는 거 같습니다. 젠장.

    이건 마치 제 군생활과도 같이 꼬여가고 있는 듯.(상병 말호봉까지 제 밑으로 이등병 하나 들어온 것 뿐. 위로는 다른 대대에서 긴급수혈한 선임들만 주루룩- )

     

     

    어찌되었든 개인적인 결론은.

    일반관중모드 -> 적극적서포터모드 전환.

    원인 중 큰 것은 지난 홈경기 셀 수 있을 정도의 관중과 서포터를 보고.

    옆자리에 있던 분이

    "아 저럴 거면 차라리 응원하지 말지. 옛날엔 두 세명이서도 일당백이었는데..."

    이러길래. ㅠ.ㅠ

     

    아... xx !!! 죠낸 똥줄이 타요~

    시간이 정말 얼마 없는 듯.

  • MB뭥미~ 2010.05.14 00:40

    저는 그래서 앞에서 왠만하면 방방 뜁니다.

    그렇게라도 하면 다같이 뛰니까 그렇게 되더군요.

     

    누구보고 해라!

    이게 아니라 우리들 모두 같이 조금씩만 뛰고

    같이 합시다 이 한 마디만 하면

    서로 자극받고 같이 뛰고 결국 그게 선수들에게 전달되고

    안될꺼 같은 경기도 풀어지고 말이죠 ^^

     

    우리는 그런 꿈이 아닌 현실을 많이 봐왔으니까요

     

    이제부터 시작해 봅시다 ^^

  • 부천FC LOVE 2010.05.14 07:52

    핑계 지만 ,  

    예전에는  우리가  니포축구 였습니다.    공격으로 나아가는데 ,  수비로 나아가는데  흐름이

    안 끊어 졌습니다.  그래서  응원 하느데   가속도가 붙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경기흐름이  뚝 끊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   응원의 기 가 점점 작아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더 응원에  힘을 냅시다 !    

     

    선수여러분EMF도 한발짝 더  좋은경기운영,   우리도  한발짝 더  힘찬 응원을...........

     

    날로날로  번창하는  부천FC1995  !!!!

     

     

  • 울트라스 2010.05.14 11:04

    저부터도 반성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뒤돌아보니 배부른 소리만 하고 있던 제가 보이네요,, 동민형님! 같이 뜁시다!! ^^

  • 정재영 2010.05.15 00:25

    가시마는 뭔가 수원삘.. 서포터수는 겁나게 많은데, 그게 그것도 매가리가 없는... 그런데 어디서 안좋은건 배워가주고, 코너킥차는 상대선수한테 깃발로 계속 찌르질 않나 ~ 자기팀 선수였나 경기구리게했다고 썅욕 좀 했더니 선수가 오히려 역정을내자 경기장 난입해서 그 선수를 단체로 패질않나..ㅎ 우라와는 서포터도 많지만, 역시 풀파워모드.. 다른  J리그 서포터가 뛰는거랑 우라와가 뛰는거랑은 틀림. 올해 우라와경기직접보러가서 판단하고 오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25시즌 헤르메스 리딩팀 구성 (24.12.12 update) 헤르메스리딩팀 2024.12.12 2,214
공지 [헤르메스캐슬 N석 가이드라인] file 헤르메스리딩팀 2024.10.03 2,579
12370 K리그1 일정 나왔군요 & 우리팀 외국인 멤버... 1 양원석 2025.01.10 832
12369 전지훈련 출발 사진이 올라왔네요. 1 남성현 2025.01.10 570
12368 외국인 쿼터 한자리 더 남았는데 더 채울까요? 도로로동동동 2025.01.10 362
12367 출전제도 이게 맞나 싶은데 2 메쉬 2025.01.10 547
12366 몬타뇨면은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2 미리내마을 2025.01.10 629
12365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관리자 2025.01.09 514
12364 이미 다 소문 난 것 같아서 소설 6 호나우도 2025.01.09 906
12363 현재 선수단으로 연령 평균내보니 25세네요 도로로동동동 2025.01.07 603
12362 2024시즌 관중수 및 객단가 (feat 강매리그) 1 메쉬 2025.01.07 568
12361 노벨문학상 1 닭날개 2025.01.07 552
12360 '97 아디다스컵 안양LG전 부천 서포터 모습 1 호나우도 2025.01.07 546
12359 박호민 인천 이적료 2억 바사니박사님 2025.01.07 468
12358 K리그2 지자체 지원 예산 비교 (부천시 예산 확정) 4 남성현 2025.01.07 656
12357 30년전, 1996년도 목동에서의 첫 응원영상 (아디다스컵 목동 홈 개막전) 2 호나우도 2025.01.06 580
12356 2025 유니폼은 영풋볼 2025.01.06 621
12355 전지훈련 출발 2 나는변치않아 2025.01.04 700
12354 박호민 인천행 4 춘의역5번출구 2025.01.04 806
12353 부천FC1995 선수 프로 통산 기록 (2024시즌 종료 기준) 1 남성현 2025.01.03 559
12352 25시즌 선수단 정리 (루머포함) v250107 4 도로로동동동 2025.01.02 1,076
12351 2부 리그가 점점.. 3 코프진 2025.01.02 78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9 Next
/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