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호> 부천이 표지 이야기네요~!!!!
아르헨띠나전이 벌어지는 날 훈련을 하는 부천 선수단이 주인공입니다.
“아버지, 축구화를 찢어버릴 거예요” 엉엉 울었지만…
급하게 사진을 세워봅니다.
<816호> 부천이 표지 이야기네요~!!!!
아르헨띠나전이 벌어지는 날 훈련을 하는 부천 선수단이 주인공입니다.
“아버지, 축구화를 찢어버릴 거예요” 엉엉 울었지만…
급하게 사진을 세워봅니다.
집에 가는길에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앗. 정기구독 중인데. 어여 우편함 뒤져봐야겠군요. ㅎㅎ
우와! 뜨끈한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_^
제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좋네요 ^^ 가격은 3000원 이랍니다
역시 한겨례입니다. ㅋ^^
저도 오늘 읽었습니다.
커버스토리에 6쪽 분량이나 되네요. 와우~
서윤재, 김진동, 오경은선수, 박영수 감독대행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저는 감독 월급이 있는줄 알았았는데, 그 것도 아닌가 보네요...
부천구단에서 월급받는 사람은 단 2명. 끝. 단장이하 모든 스탭 자원봉사 + 기부금 강제 납입, 코칭스탭은 사실상 명예직 + 연간회원권, 지역후원사 영업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