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경험하면서..... 내년을 기약하면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많은 팬분들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팬분들의 증가가 후원사 찿는데 영향이 미칠거란 생각이 듭니다.
팬분들의 증가는 우승이 아닌, 게임의 박진감, 투지의 감동,쇼맨쉽 등등 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우리가 최소한의 여건인 상황일지라도
취미로 생각하든, 본업에 지쳐있든
축구를 좋아하고, 선수였던 축구인이라면
우승은 못할지라도 , 좋은 성적을 못낼지라도, 최소한 선수여러분들이 이 정도는 실천할수 있다고는 봅니다.
여기까지 이어온 부천FC와 인연 ..... 계속 전진 해 보아요 !
지금 당장은 , 남은 3경기를 통해서.....
승리도 소중하지만
가끔의 패배는
나의 팀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요..
더 중요한 시합에서의 패배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사전 포석이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오징어전은 사력을 다해 쫙쫙 찢어주시고
다음주 고양전은 시장님 참석하실 거라는 예측도 있던데...
부천시와
부천FC1995를 사랑하며 아끼는
헤르메스 여러분들에게
2011 시즌의 "힘"을 주는 경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