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홈이든 원정이든 우리에 모습속에서 사라진것이 있어 아쉬움을 토로합니다.
바로 유니폼을 통일해서 입고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굳이 싫다고 하시는분이나 소모임것을 함께 입는것을 즐기시는분들까지 함께 하자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언제부턴가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것이 오히려 어색한 모습으로 비춰지는것이 안타까워집니다.
함께 같은 유니폼을 입고 승리를 기원하는 모습이 여러모로 더 좋지 않을까요?...
굳이 경기장을 가는데 오늘은 뭘입고 가야할까도 고심할 필요없고 너도 나도 하나라는 어필도 되고...
이번 원정부터 시행해 봅시다...
저부터 이번 원정에 곱게 넣어 두었던 유니폼 입고 가려 합니다....
서두에 말했듯 생각이 다른분들도 있는바 그분들을 제외하고 나머지분들은 서로 함께 합시다...
정말 필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샌가 유니폼을 입은분들이 적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나하나 제약을 한다기보다는.. 유니폼을 입는것이 자랑스러워지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