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서울 문화 예술 대학
3:0(승)
(박문기, 김종만, 상대 자책골)
(경기를 전부 못봐서 스코어가 부정확 합니다)
전반
정현민-신민호
강우람-김태영-박재훈
이설민
김종만-박문기-채주봉-한석진
오경은
박문기 골! 1:0 (정현민선수가 얻은 PK)
신민호=>최우석 교체(신민호선수 가벼운 부상이랍니다)
김종만 골! 2:0
후반
최우석
김제진-송왕석
김태원-서윤재
전동민
김종만-박문기-채주봉-한석진
한태진
상대 자책 골! 3:0
최우석=>장용대 교체
-----------------------------------------------------------------------------------------------------------
-오늘도 약 20명 참여.
-제가 오늘 더 자세히 봤는데. 우리팀 뻥축 전술 아닙니다. ㅎㅎ
-신민호선수가 가벼운 부상으로 전반 중간에 교체 됐습니다.
가뜩이나 가용 선수가 부족한데. 큰일이네요.
-PK 얻으면 감독님이 박문기선수 차게 하더라구요.
주장의 자신감을 올리기 위한 배려인 듯.
-후반에 쓴 전술은 2톱 전술이 아닌거 같더군요.
-후반 경기 중간에 고성이 오가는 큰 말싸움이 있었습니다.
(창단때 부터 연습장 출입 하면서 이렇게 크게 싸운건 처음 봅니다)
심판으로 나온 상대팀 코치가 경기 조율을 잘 못 했습니다.
연습 경기는 특히 더 다치면 안 되기 때문에 더 엄격하게 봐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전반 부터 위태 위태 했는데. 결국 후반 중간에 일이 터졌습니다.
중간에서 보고 있자니 팀내 분위기가 안 좋아서 이런일도 생기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많이 속상 하더군요.
-오늘 9시쯤 부터 부천 지역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장대비가 쏳아 졌습니다.
장대비 속에 수고한 양팀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스포츠를 어릴때부터 봐 오면서 한가지 터득한게
스포츠 팀내에 불화가 생기고, 분위기가 안 좋아 지는 가장 큰 이유는
첫째가 '성적 부진'이더군요.
이번 영광전을 깔끔하게 이기고 분위기 전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붙은 서울 문화 예술대 U리그 성적
수도권 중앙 리그 9팀 중 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