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FC 16번 신민호 입니다.
이번 고양전에 불리한 상황에서 팀에 해가되는 행동을 한점 코칭스텝과 헤르메스 분들께 죄송하단말씀 드립니다.
그때 상황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먼저 1차적으로 김종만 선수가 저에게 스로인을 한공을 컨트롤하려 할때 고양의 15번선수가 발바닥을 들고
들어와서 제가 몸을 뺐습니다.분명위험한 플레이 이기에 저는 심판에게 영상에서 보이듯 어필을했습니다.
심판은 받아들이지 않았고,바로 다음 상황에서
김대환선수가 상대방 선수 푸싱에 넘어졌지만 파울은 선언되지 않았습니다.(김대환선수도 억울해하는 모습이 영상에 잡혔네요)
그상황에서 바로 역습으로 이어지면 위험한상황이라 판단하에 고의로 파울을 하여 끊으려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도 흥분한 나머지 발이 좀높게 들어가게되었습니다.(그정도로 하지않으면 파울을 불지않는 심판이기에)
파울로 끈은후 일어나 고양선수에게 사과를하려는 찰나 발이 날라오더군요;그리고 나서 누군가 제얼굴을 가격했습니다.
다행이 피해서 강하게 맞진 않았지만 어이가 없어 그냥 누워있었습니다.
이유야 어찌됬건 제가 한행동은 선수로써 하면 안돼는 비신사적인 행동이었고 ,
그로인해 분명 팀에 해가 되었기에 죄송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경기력으로 그라운드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반성도 하셨고 그라운드에서 더 좋은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상대팀의 동네양아치 같은 행동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부천에 항상 억울한 판정하는 심판도 문제구요. 부천의 서포터고, 선수들이기에 받는 불이익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천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힘내고 강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