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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의견은 아니고... 최주봉이 아니고 채주봉입니다.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ㅋ

     

    서윤재 선수 프리킥에 달려든 선수는 제 기억에도 박문기선수 맞구요.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갈만큼 정말 좋은 상황이었던듯 합니다. 정말 골이외에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어요.

     

    이종호 선수는 경고누적으로 결장했고, 그로인해 정현민-강우람 공격진으로 나온듯 합니다.

    전반전에 꽤 파이팅을 보여줘서 후반에 빠른 선수교체가 있었을듯 했는데 많지 않았던 점은 좀 의외였구요.

     

    그치만 이제 정말 질것 같지가 않습니다.

    잘나가는 마르티스 잡고 가죠.

    원래 우리 스파링 상대였는데.ㅋㅋㅋㅋ

  • 곧미남 2011.06.07 09:01 글쓴이

    부천시강서구민 님에게 달린 댓글

    채주봉선수에게 번번이 미안하네요;;

    예전에도 그렇게 한적이있었는데;;

    ㅎㅎ 늦은시간에 쓰다보니 에고;; 민망해라;;

  • 젊은남자 2011.06.07 01:27

    저는 이번 경기를 보면서 후반 종반에 교체 투입된 홍석기 선수에 대한 기대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후반 30분 정도 남기고 투입된다면 충분히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라르손 같은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서윤재 선수의 아름다운 축구....더많은 선발과 출전을 통해서 이루어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후반기 선수 수급의 최우선은

    함민석 선수급 키에....이승현 선수급 결정력을 지닌....

    원샷원킬 스트라이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상대편 수비수 키가 컸을 때 투톱으로 뛰는 우리 선수들의

    제공권 문제가 심각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함민석 선수를 수비에서 공격으로 포지션 변경을 시도했었지만.....

    헤딩이후 볼 경합 과정이 효율적이지 못해서 세트피스시에만 적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르티스

    이제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우리보다 승점이 많은 팀입니다.

    자존심 많이 상하지만.....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서

    치열하게 경기해야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곧미남 2011.06.07 09:04 글쓴이

    젊은남자 님에게 달린 댓글

    네 제공권관련된 문제는 없을수가 없습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박문기 선수나 함민석 선수가 올라와주어 어느정도 해결이 되지만

    공격상황에서는 불리한점이 어쩔 수 없는데요

    어제와 같은 경기운영이라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아요

    공중으로 볼을 띄워 헤딩경합을 하는 장면보다

    패스를 통해 공격을 풀어나갔기 때문인데요

    예전처럼 공중볼 경합의 경기 운영이라면

    제공권을 확보해줄 장신의 공격수가 절실하겠지만

    지금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

     

    말씀처럼 함민석 선수급의 키에 이승현 선수급의 결정력을 갖는 선수가 있다면

    좋은 공격옵션이 추가 될것 같네요 ^^

  • 윤경택 2011.06.07 09:15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선수가 우리 한태진선수의 움직임을 막기위해 앞에 서 있었죠.. 그리고 상대는 의도적으로 골대쪽으로 붙여서 킥을 했고 골키퍼는 나오지 못했습니다, 상대 3명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헤딩슛을 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외곽에 머물러 있는것이 보이네요.. 

    집중력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줬으면 합니다..

    경기 시작전에 라커룸에서의 선수들 화이팅 소리가 우리의 위치까지 들렸습니다.. 

    좋은 경기 보여준 선수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 곧미남 2011.06.07 12:50 글쓴이

    윤경택 님에게 달린 댓글

    헤르메스TV를 봤는데

    확실히 우리 선수들이 포천 선수들을 놓쳤네요

    아쉽네요...

  • 부천FC LOVE 2011.06.07 09:35

    전반   타겟형 (이종호 선수 스타일 )  과  돌파형 ( 신강선 선수 스타일  )   투 톱

    후반   빠른 사나이 ( 정현민 선수 스타일 )  교체

     

    빠른 선수는  선천적(?)으로 체력이 약한  것 같아요 !    그러나,  단 시간내에  화려한  기량을 보여주죠 !

     

    전반에  돌파형 선수가  어느정도 상대편을 휘젓어 놓고 , 후반 15분  부터   빠른 선수가   초토화 시키는

    방법이 괜찮은 것 같아요 !

     

     

    포천과의 경기

     

    신강선 선수, 한석진 선수가  출전하였다면...   

     후반에  화려한 정현민 선수가  단시간에 모든 체력과 기량을 뿜어냈다면...       하는    아쉬움  ^^

     

     

    양주전 이나  남양주전  경기 운영에 너무 생각에 빠져 ,  포천과의 경기는  패스게임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

     

     

     

  • 곧미남 2011.06.07 12:59 글쓴이

    부천FC LOVE 님에게 달린 댓글

    경기에서 주로 쓰던 교체법이네요

    상대방의 체력이떨어진 후반에

    빠른 정현민 선수를 이용한 역습 공격!

    저는 정현민 선수가 체력적으로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와

    몸을 사리지 않는 희생 플레이 등

    박수를 받는 움직임을 자주 보여주니까요

     

    이번 경기에서 정현민 선수가 풀타임으로 뛰었는데

    마지막까지 빠른 발로서 상대방을 위협했었죠

     

    뭐.. 앞으로 이런 경기가 계속된다면

    체력 부담은 당연히 될터이니...

    선수들 체력 안배와

    상대팀 분석을 통해 맞춤형 선수 기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조성희 2011.06.07 13:55

    김대우님의 글에 내가 댓글을 달아도 되나 망설이다 글을 써봅니다 (음모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ㅎㅎ)

    대체로 비슷한 경기관점이네요.

    간만에 보는 스피드하고 짜임새있는 경기였다는게 함축된 의견입니다.

    큰관점에서 세가지로 보면

     

    첫째 서윤재선수의 재발견입니다.

    몇번 언급했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서윤재선수의 킥의 정확도는 적어도 우리팀내에서는 1,2위를 다투지 않을까합니다. 그동안 출장 횟수가 많지 않아서 사실 서윤재 선수의 실가치를 모르는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포천과의 경기에서도 골과 다름없었던 프리킥과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은 기막힌 패스장면을 보여줬었습니다.

    적절한 빈 공간에 찔러주는 패스는 개인적으로 역시하고 감탄했었습니다. 다만 미리 빈공간을 알고 파고들어 받아주던 선수가 많지 않은점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앞으로 이런 문제는 차차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플레이도 좋았네요. 공을 이쁘고 착하게만 차는 선수라고  생각한 저로서는 서윤재 선수를 더욱 좋아할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둘째 청주전, 이천전, 그리고 이번 포천경기까지 공통된 내용은 전번과 후반의 경기력의 차가 심한점입니다.

    우리와 상대했던 팀들의 전반전 수비, 후반적 공격으로 전술적인 변화의 의도가 있었음은 분명하며 세경기 다 우리가 대체하지 못한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어느정도 예측된 내용(저혼자만의 예상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이었음에도 이에 적절한 대응이 너무 없었다는 점 많이 아쉽네요.

    후반 갑자기 밀리기 시작하면 우리선수들 많이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상대방의 역습시 눈에 띄게 뒤에서 돌아 들어가는 선수들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실제로 첫실점도 뒤로 들어가는 선수를 놓쳐서 골을 주었구요.

    이점은 우리 선수들의 체력적 부담이 이유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항상 반복되는 실점의 패턴을 다시 상기하여  같은 패턴으로 실점을 하지 않는 전술적 부분을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셋째 관중의 호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항상 홈경기 끝나면 일반관중들의 반응을 살피고 합니다.

    이번 포천 경기는 일반관중분들도 골이 들어갈때 일어서서 환호하고 상대가 골을 넣으면 같이 탄식하고...

    경기종료 후에도 끝가지 남아서 박수를 쳐주던 관중석의 모습은 또다른 희망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우리가 좋아하는 경기 내용은 일반 관중들도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거 다시 한번 확인해 볼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피드하고 내용있는 좋은 경기였고 재미있는 경기였습니다.

    이천 경기가 의도적인 잠금으로 패배를 자초하여 논란을 만든 경기 내용이었다면 포천의 경기는 이천과 같은 경기결과임에도 불구하고 박수를 보낼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 곧미남 2011.06.08 12:27 글쓴이

    조성희 님에게 달린 댓글

    전체적으로 우리 수비수들의 발이 느린 것은 사실입니다

    빠른 상대 선수의 돌파나 쓰루패스에 의한 공격에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수비 선수들 간에 마크 해야할 선수들을

    게임중에 서로 이야기를 하며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 공격수들도 수시로 위치를 변하기 때문에

    한명의 수비수가 한사람을 집중적으로 대인 마크는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수시로 변하는 상대방 공격수들에 대해

    서로 대화를 하여 마크할 선수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리를 지키는 것은 좋지만

    대부분 공을 보다 선수가 뒤로 돌아가는 것을 못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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