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FS서울(풋살) 소속
FS서울 우승의 주역, 리그 득점왕(22골, 경기당 1.8골)
용호고
1990년 1월 23일생
신장 178cm 체중 75kg
풋살 연맹에 경기 영상하고, 인터뷰 기사 있네요.
2010년 풋살 국가 대표
인터뷰 기사
한국 풋살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할께요 -FS 서울 신종훈 인터뷰
http://0pskorea.tistory.com/35
[FK리그 스타] 신종훈, 22골로 득점왕..FS서울 우승의 주역
이 감독은 “피지컬과 풋살 기술이 아주 뛰어나다. 아시아에서도 상위권일 것이다. 아직 만 21세밖에 되지 않았고,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27~8세쯤 되면 아시아 최정상 레벨의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이 감독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경기 때마다 흥분을 많이 한다. 스스로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개인기량이 출중하다보니 혼자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팀과 함께 하는 플레이를 주문했다. 다행히 작년보다 성숙해진 것 같은데, 앞으로 더 경험을 쌓으면 정말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종훈, 박하늘 등 대한민국 풋살을 이끌고 있는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올 시즌 무려 19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당 1.9개의 골을 기록한 신종훈 (FS 서울)의 풋살을 향한 열정은 국내를 넘어 서고 있다.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국민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아시아컵, 월드컵 등의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각오는 소속팀인 FS 서울이 1위를 달리고 있는 FK리그 막바지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꼭 우승을 거머쥐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여 해외 클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그의 꿈이야말로 대한민국 풋살을 이끄는 크나큰 동력일 것이다.
풋살과 병행하는건가요??
연습경기를 갈 수 있어야 얼른 이 선수들을 볼텐데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