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단은 7월 30일 개최된 주주총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더욱 밀접한 관계를 맺기 위한 변화와
증자에 대한 방안 등을 모색하였습니다.
ㅇ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부천시 축구협회 회장을 당연직 구단 단장으로 추대토록 했으며, 부천시 김만수 명예구단주(시장은 당연직 명예 구단주), 정해춘 대표이사, 박용남 부단장, 오중권 사무국장 체제로 운영되며 새 단장과 부단장 취임식은 8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부천 홈경기의 하프타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ㅇ 이와 함께, 구단이 수익을 위해 영위할 수 있는 업종에 '마케팅'을 추가하여, 향후 다양한 스포츠 ㅇ 또한 구단의 주주가 되고 싶다는 일부 팬들의 신청을 받아들여, 추가 주식을 발행하는 유상증자도 우리구단은 2007년 12월 창단이후, 매년 흑자행진을 거듭하고 있으며 연고 부천FC 창단준비위와
올해 구단이 흑자를 기록할 경우, 구단은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구단 주식매입이 '기부'가 아닌,
생활체육연합회 축구 회장을 당연직 부단장으로 추대토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주주총회 결정에
따라 이순형 부천시 축구협회 회장은 부천FC 단장으로, 박용남 부천시 생활체육엽합회 축구회장이
부단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사실상 서포터가 대주주로서 팀을 운영하는 '서포터의 팀' 우리구단이 단장과 부단장으로 지역
축구계 인사를 영입한 것은, 자발적으로 기득권을 포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구단을 키우겠다는
목표를 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구단은 주총결의에 따라,
이순형 단장,
마케팅을 통한 수익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결의, 이에 따라 부천FC의 지분을 가진 주주가 10명이 추가되어 모두 24명이 되었습니다.
협의에 따라 구단을 3년간 후원한 최대 후원사 SK에너지의 후원이 종료된 올해에도 위기를 딛고 소폭
흑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라는 것을 축구계에 증명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천시와 부천시 축구협회, 부천시 생활체육연합회의
폭발적인 지원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