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현 기자 hbh@asiatoday.co.kr>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과연 우리에게 좋은걸까요?
제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기자의 생각이라지만,
갑자기 욕을 막 해주고 싶은 -_-;;
<황보현 기자 hbh@asiatoday.co.kr>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과연 우리에게 좋은걸까요?
제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기자의 생각이라지만,
갑자기 욕을 막 해주고 싶은 -_-;;
그냥 개소리네요
기자란 사람이 참 개념없이 말을 지껄이는듯.. 기자 눈엔 우리가 호구로 보이나 봅니다. 혹시나 엿맹과 두루미 애들이 우리 홈에서 경기를 추진한다면 이는 엄연한 우리구단과 우리시민들과 우리서포터에 대한 모독입니다. 결코 좌시할수 없는 일이 될것이며 지난 야반도주 때 처럼 단체로 찾아가서 항의 집회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항의메일 보냈는데 횡설수설해서 전달이 잘 될지 모르겠네요....
만약 부천에서 하면 입장수익은 다 우리주는건가 그럼?
정말 개소리고, 위하는 척 무시하는 글입니다. 연고가 가까우니 부천 사람의 인천 팬을 확보해보자란 말로 들릴 수 있네요, 서포터대해 조금 안다는 기자가 있단 소리하니 기가 찹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소리가 따로 없네요.
기자라는 양반이 이렇게 생각없이 기사를 쓰나요?
아니 지 나름대로는 졸라게 생각하고 사람들이 맞다..맞어... 이럴 줄 알았나보네.
당신의 기사는 지역연고를 완벽하게 무시한 발언이고.
현재 K리그부터 내년 2부, 내셔널, 챌린져스로 이어지는 축구 승강제의 초석에 대한 이해가 전혀없는 발언이다.
3부리그라서 프로팀이 없는 구장이라서 괜찮다?
이것은 K리그 아니면 괜찮다라느 식입니까? 인유경기가 열린다고 무슨 욕구를 충족하고 K리그 발전인가?
우리는 그 시덥잖은 니네들 경기보다 우리팀 경기가 백만배 이상 즐겁다.
그러니까 가만있는 우리 생각하는척 하지 말고
니 생각이나 똑바로 갖고 기사를 쓰기 바란ㄷ.
그리고. 연맹은 제 3지역 경기가 무슨 징계냐?
사고친건 팬들이다. 그럼 무관중경기를 해라.
인천 놈들 부천에 올 생각 추호도 하지 마라.
혹여나 시설관리공단에서 임대를 해준다고 해도.
그날은 내가 나가서 니들을 막겠다.
그러니까 파주NFC를 가던 진짜 비어있는 안양공설을 가던.
이도저도 안되면 그냐 경기 포기하고 이딴 징계 못 받아들이겠다고 해라.
별 그지같은 기자가 쓰레기같은 기사를 쓰고 지랄이네.
내 심장같은 홈구장을 내주라고? X랄이 풍년이구나
연고지의 중요성을 한껏 강조해 놓고, 부천 연고팀은 무시하는 앞뒤가 안맞는 기사. 부천의 축구팬이 그렇게 애타게 K리그 목말랐으면 인천까지 가서 알아서 그동안 봤겠지... 인천이 비행기 타고 갈 거리도 아니고... 그렇게 가까운 곳 가고 싶으면 다른 곳 알아보시길... 기사에 의도가 있는데 기사 덕분에 어떨게 보면 긁어 부스럼... 허가 해주면 시청이나 시관공이 박살난다.
로그인 해서 댓글달게 만드는 기사네요 ;; 아마 기자가....관심이 필요했나 봅니다..ㅋㅋ
이번 인유의 부천 홈경기 제안 관련 칼럼이 논란의 불을 지핀것 같군요. 짧은 지식을 가진 저의 불찰입니다. 아울러 기사내용엔 포함되진 않았지만 안양에서의 개최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리상으로 봤을때 안양보다는 이웃지역인 부천이 더 낫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배제를 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칼럼을 보고 기분 상하신 부천팬들과 인유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 K리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트윗에 올렸고 오늘(3일) 사과기사 올린답니다...
월월월월~
개소리엔 개소리로. 멍멍.
기사 검색했더니 삭제하셨네요.
검색해보니 이 기자분 그래도 축구판에서는 축덕기자라고 불리는 분이라고 하던데..
이번 기사는 너무 생각없이 쓰신듯..
멍멍멍~~~
기자가.....자기 혼자 지꺼리는 정도 수준.....
상동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던 인유 수준이라면
'혹' 할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할지도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한번 해보겠다는 부질없는 맘을 먹을 수도 있을 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