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FC에서 축구를 하면서 놀랐다. 홈경기와 원정 경기를 가리지 않고 멀리까지 응원하러 와주시는 팬들이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 대학교 때는 이런 상황에서 경기를 뛰어 본 적이 별로 없었다. 팬들이 응원해주면 긴장하는 것도 조금 덜어지는 것 같고, 경기를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노력 많이 해서 응원해주는 팬들께 보답하고 싶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선수들이 말주변이 굉장하네요 ^^:;
물론 편집의 힘일수도 있지만, ㅎㅎ
어찌됬건 반갑습니다. 김대순 선수!
아 그리고.. 도민체전 일정이 나왔습니다.
죄다 12시 30분 2시.. 오후 4시전후로 끝나는.. ^^:;
하여튼 일정확인해보시기를 ^^
구단홈피입니다. ^^
-> 대학교 때도 그렇고 원래는 센터백이 주 포지션이었다. 그런데 부천FC에 와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게 되었다. 처음에는 불만이 있었다. 내가 뛰던 포지션이 아니라 적응도 힘들었고 주위에서도 ‘잘 못한다’라는 말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을 바꿨다. 부천FC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려면 팀에서 원하는 위치에서 열심히 해서 빨리 적응하고 더 안정된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대순 선수의 경기를 본 건 경찰청전과 서유와의 2경기
솔직히 말할께요 ^^
열심히는 뛰시는 것 같았는데 ..... 수비형미드필더로서 자리 찾기와 패스는 영 아니었 던것 같았는데요 !
이제야 알겠네요 ! 수비형미드필더로 첫번째 두번째경기 경험이었던 것을.....
경험을 계속 쌓다보면 기본 투지가 있으시니까 좋은 모습이 나올겁니다 !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