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리그 15라운드 인터리그 6월 23일 토요일 (B조 홈: A조 원정)
청주 1-0 포천 (15시) - 신강선 결승골
고양 6-1 남양주 (15시)
예산 7-1 광주 (15시) - 전반에만 5-0.. K리그에선 광주가 전남을 전반에만 5-0 (6-0 종료)...
천안 1-3 영광 (17시)
서울 8-2 중랑 (17시) - 경기중 선수들간 물리적 충돌이 있어 총 세명 퇴장, 장학영 고별전(소집해제 후 K리그 부산 복귀예정)
경주 2-3 춘천 (17시) - 종료 직전 춘천의 극적인 역전골
양주 5-3 전주 (19시) - 전주가 3-1로 앞서다 한명 퇴장 후 맥없이 무너짐
파주 11-0 마르티스 (19시) - 역시.. 명불허전 마르티스...
부천 0-0 이천 (19시) - 결정력과 더위로 인해 체력에 문제를 보인듯..
* 챌린저스리그 대회규정 제 11조 (경기방식, 대진, 일정의 결정 中) 제 1항
본 리그는 9개 팀씩 2개조 A, B조로 나누어 홈&어웨이, 인터리그 포함 27라운드로 진행 되며, 조별 순위 1, 2위팀의 통합성적 순으로 4강 플레이오프(이하 4강 PO), 준결승 플레이오프(이하 준결PO), 챔피언 결정전이 진행된다.
* 챌린저스리그 대회규정 제 19조 (선수, 임원 및 팀에 대한 제재 中) 제 8항
8) 선수는 협회에서 발급한 AD카드를 반드시 휴대하여야 하며, AD카드를 휴대하지 않은 선수가 출전했을 경우, 시합 종료시까지 AD카드 및 AD카드 사본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합은 성립한다. 단, 시합 종료시까지 제출하지 못한 경우는 해당팀은 승패에 상관없이 승점 1점을 감점한다.
→ 현재 A조의 남양주, B조의 고양이 이 규정에 의해 승점 1점씩 감점.
파주가 마르티스에 11골을 몰아넣으며 득실차 확보..
청주도 포천을 꺾고 승점 쌓았고,
양주도 전주와 경기에서 후반 저력을 발휘하며 승리..
3천전 1무 1패로 주춤하지만 마지막 포천전 승리하고 보약 중랑 먹읍시다.
수고하셨습니다.
골 결정력이 너무나도 아쉬웠던 경기
천연 잔디 구장을 보유하고도 인조잔디 구장에서 연습하는 우리 선수들...ㅠㅠ
천연 잔디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정현민 선수의 붕대투혼.....결과가 승리였다면....더욱 아름다운 밤이었을텐데....
다시 돌아온 김태영 선수, 정말 열심히 뛰어주었고
수비수 민경빈 선수의 빠른 발과 장홍원 선수의 선방이
무승부 결과를 이끌어 낸 듯 보입니다...
경기 끝나고 모두 다 운동장에 쓰러질 정도로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들
더운 날씨에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