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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호 2012.08.20 22:39

    그런 생각은 솔직히 실망이네요. 써포터즈석에서 응원을 해야 응원입니까? 뒤에서 묵묵히 하는 응원도 응원이라고 자부합니다.        너무 자신만의 이기적인 생각이라.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서포터즈, 따로 응원하는사람 따로 !  곧 그것은 분열입니다.  헤르메스 위댸합니다.! 하지만 부천 시민들의 열정이 충분히 보테어진건 아닐런지요 ..........다시한번 생각 부탁드립니다.

  • 부천시강서구민 2012.08.20 22:45 글쓴이

    서영호님/ 물론 일반 관중들의 응원과 열정도 힘이 됩니다.

    그러나 이 것은 부천서포터 헤르메스에 속한 '소모임'에 가입한 분들을 대상으로 쓴 글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서포터와 관중을 나눈다는게 좀 그렇지만.

    일단 서포터의 결집을 원한다는 주제의 글입니다.

     

     

  • 서영호 2012.08.20 22:51

    우리 앞으로 열심히 해봅시다. 그리고 당신의 열정 충분히 공감합니다 . 늦은시간 감사했읍니다 .

  • pedro 2012.08.20 23:14

    끼어들어서 죄송한데요... 욕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안하고 사는게 보편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더 옳은게 아닐까요.. 선수들이 엉망으로 뛰었다고 해서 선수들 듣는데 욕하는거, 다시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 성적이 안나온다고 해서 부모님이나 주위에서 학생한테 욕하는거랑 똑같다고 보거든요.. 비판이랑 비난은 엄연히 다른건데, 우리들 대부분이 사회 교육을 받은 성인이니까, 앞으로는 그 정도의 차이를 확실하게 구분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빡쳐서 상대팀이나 심판한테 불쑥 욕이 나오기는 하지만.. 서영호님 말씀처럼 일반 관중도 함께 응원을 해야하는건데, 대놓고 우리팀들한테 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아니 굉장히 안좋아 보입니다..

  • pedro 2012.08.20 23:20

    pedro 님에게 달린 댓글

    서로 배려해야하고 다양한 사람들 존중해줘야 한다고 말씀하신게 백번 맞아요

    그런 의미에서 일반적인 관중들과 팬들을 배려하기 위해 우리부터 욕을 줄이면서 응원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 역시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 제시 입니다.

    저번 경기 때 선수들 모습이 저도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비판하거나 팬들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반 관중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았을 때, 과연 같은 팀에게 욕하는 모습이 보기 좋게 비추어질지는 의문이 남아요

  • 정재영 2012.08.20 23:21

     오래전에 현장팀에 있었을 때도 고민했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생각의 차이를 생각보다 극복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느 누구는 이렇게 하길 원하고 어느 누구는 또 다르게 하길 원하는 부분을 통일한다는게 좀 처럼 쉽지가 않았죠. 당장 제 소모임만 보더라도 시간이 지나오면서 생각이 바뀌었거나 아니면 애초에 그럴 생각이 없던 사람 혹은 새롭게 가입된 인원 등 다양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야기되는 부분은 꾸준히 반복되는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홈에서 모든 이가 한 곳에 똘똘 뭉쳐있던 적은 거의 없었다는게 사실입니다. 팀의 분위기라든가 경기내용이라든가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원'  그리고 '리더' 된 팀의 존재 여부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리더된 팀이란 그 팀 자체가 그 모임안에 속한 상태로 '리더' 를 보좌하면서 전체 서포터를 이끌어 나가던 것을 예로 들면 이해가 되시리라 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몇 몇 서포터들에게 중심의 모임이 존재하는 것 쉽게 찾아볼 수도 있구요. 어쨌든 그러한 성격의 조직을 키워나가는 쪽이 전체적인 서포터를 이끄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는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적당히 떨어져 있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요가 아닌 독려 수준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장 와서 응원 하며 적당히 즐기고 싶은데.. 막 가운데가서 뛰며 땀범벅으로 집에 돌아가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은 그보다 더 다른 생각을 갖고서 서포팅에 임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러한 분들에게 '나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너네는 왜 안하냐' 식의 방법으로 다가오는 사람보다는 가까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독려 수준에서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두 리더가 되어 전체를 이끄는게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지 않나합니다. 부천팬은 말그대로 다같은 부천팬입니다. 누구는 특별하고 누구는 자격이 있고 그런 모습은 솔직히 보기 좋지 않습니다.

     

     부천서포터 약해진 것 사실입니다. 제가 가운데서 지켜만 봐도 그렇습니다. 목소리도 예전같아 보이지도 않고 서포팅송 자체가 임팩트가 부족한면이 있어서 그런건지 뭔지는 잘 몰라도 약해진 것 사실입니다. 다만 우리가 해왔던 방법 그리고 꾸준히 논란이 되었던 방법에서 계속 같은 식의 해결보다는 가장 좋았던 때의 우리의 모습 등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저야 요즘 서포터석에 있고 싶어도 있지를 못해서 집에 있는 깃발도 그대로고 걸개도 먼지가 쌓여있고... 모임은 모임대로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이라서 실제의 분위기는 정확하게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현장팀입장, 뒷편에서의 입장, 3자의 입장 모두를 겪어보고나서 느낀점을 말씀드립니다. 후에 구단이 잘 되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구단에 완전히 넘겨주게 된다면 그 땐 가서 최대한으로 협조하겠습니다.

     참고로 밑에 상현이가 글을 썼고.. 같은 모임이기 때문에 옹호하기 위해 쓴 댓글이 아니라 본연히 저의 생각이며 ( 어차피 경기 끝나고 일이있어 바로 떠나는 바람에 이부분에 대해 같이 얘기할 기회도 없었네요. ) 저는 모여서 같이 뛰는 것이 좋은 모습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 이제는 생각을 달리해야하지 않나 해서 씁니다.

     

     

  • 부천시강서구민 2012.08.20 23:21 글쓴이

    역지사지의 자세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서포터 관점과 다른 분들의 관점에서 차이가 있음은 대화를 통해 느끼고 있습니다.

    어느 부류에서는 경기장을 다시 찾는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다가온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이 글은 따지자고 쓴것도 아니고 제 주장만 늘어놓겠다고 쓴것은 더더욱 아닌데 말이죠.

    글의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고 제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 들이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강한 헤르메스로 돌아가기 위해 한 곳에 모이는 것부터 시작하자... 라는 내용을 굉장히 유순하게 풀어썼다고 생각했는데 강한 어체로 보이기도 하나보네요.

    항상 대표자회의를 하면 한 곳에 집중해서 모이자라는 화두에 언제나 모두 동의를 했는데. 실제로 지켜진 적이 거의 없었죠.

     

    서포터란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론 된 글이 거의 없었다고 보는데.

    여러분들 얘기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경기 후 상황은 정확히 몰라서 코멘트 하기 힘드네요.ㅠㅠ

     

     

  • 부천시강서구민 2012.08.20 23:33 글쓴이

    정재영님/ 다른 서포터를 보면 코어에 있는 단체가 중심이 되어서 운영되는 곳이 많더군요. 그런데 그런 곳을 보면 중앙을 잡은 모임과 다른 모임과의 마찰이 많이 생기고 심지어 분화되는 곳도 많았습니다. 우리도 페퍼스라는 연합체로 중앙을 잡았을때가 제일 분위기는 좋았었던 기억인데 팀이 없어져버리는 바람에 미완성으로 끝이 나버렸던게 아쉽네요.

     

    내년까지 남은 후기동안 리더팀과 협조하여 여러가지 방안으로 다가가 보고 싶었는데.

    일단 중앙 그룹없이 리더팀을 중심으로 함께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식에 다른 의견이 많다면 더 생각을 해봐야겠군요.

     

     

     

     

  • 정재영 2012.08.20 23:42

    부천시강서구민 님에게 달린 댓글

     우리나라쪽을 보면 그건 힘의 균형이 안맞아서 그런 것이 아닌가해요. 다수의 인원이 서포터 전체를 이끌고 모범이 되고 있느냐 없느냐... 혹은 너무 강성인 나머지 다른 이들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멀리가있다거나 하는 부분이요.

     자꾸 섬나라랑 비교하기 그런데 거기에 서포터로 유명한 팀은 예전부터 한 곳이 꽉 잡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 중앙부에 무리들도 꽤 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우리 서포터는 각자 개성도 강하고 의견도 강해서 참 쉽지가 않네요..

  • 부천시강서구민 2012.08.20 23:50 글쓴이

    정재영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 내부만 봐도 너무 강성이었던 쪽이 잡았을 때는 반발이 많아서 쫓기듯이 몰린 적도 있었고.

    다수가 뛰면서 좋게 이끌어 나갔던 적도 있었고 했으니까.

    문제는 현재는 그렇게 강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강성이 되버린 것인지........ 시대가 변한것인지 모르겠다.

    올해는 길게 생각하면서 해결책을 찾아봐야 겠네.

  • 정재영 2012.08.20 23:35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 경기 후에 무슨 일이 있었군요;;;...... 얘기들어 보니 좀 충격이네요.

  • 신동민 2012.08.21 10:34

    축구라는 게 그런 거죠.. 패배의 후유증이 큰 종목입니다. 시민설명회 잘 했죠.... 

    경기장에 너무 반가운 남녀 고딩들도 많이 왔죠.... 상대는 컵대회 때 대파한 천안...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했는데...

     

    경기는 엉망이고.. 선수들은 패기도 없으니 집단 멘붕.. 거기다 듣보잡에게 도발까지 당했는데,

    삼류심판은 구경만 하고 있고.. (도대체 심판들은 사례 연구를 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항상 그런 가운데 문제가 불거집니다. 이겼으면 아무 문제가 아닌데...

    하지만, 게 중에 최선을 다한 선수도 있습니다. 경기 중에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런 구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건 아니고...

     

    일반 팬이 또는 소원해진 서포터가 다시 방방 뛰게 만드는 것은

    깨달은 소수의 서포터의 역할이 큰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성공한 서포터는 강력한 집행부가 존재하는데

    이들은 강요가 아니라 독려를 합니다.

     

    뭉쳐야 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강력한 힘으로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응원을

    적극적으로 하면 그 모습에 사람들이 점점 붙게 됩니다. 딱 10명만 뭉치면

    문화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는 지난 영광전, 천안전 헤르메스는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움이 없을 수 없지만... 그 정도면 선수들의 플레이에 비해서는 너무나 과분한

    응원 선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욕설은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에지간한 것은 좋은데, 누가 들어도 원색적인 욕은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 주위에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학생도 많구요...

    저도 애 아빠 되니까 알겠습니다. 욕 나오면 애들이 울기 시작하고, 점점 경기장 싫어 합니다.

    원색적인 욕은 구단 망하라고 굿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나마 지난 경기는 일반 관중과 서포터가 멀어서 잘 안들려서 다행...

    그런데 서포터 석 가보니 아이들과 학생이 정말 많더군요)

     

    지금 간만에 생산적인 말을 하면서 크게 다투지는 않는 것 같은데..

    역시 패배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군요.

     

    이 정도면 조용히 넘어가는 편 같습니다.

    지난 경기 져서 우승이 많이 멀어지지 않았습니까.

    말도 안되는 경기였던 거죠.. 지난 토요일 경기는...

  • 부천시강서구민 2012.08.21 11:10 글쓴이

    신동민 님에게 달린 댓글

    강력한 집행부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논의해봤는데,

    그 전에 헤르메스가 똘똘 뭉쳐서 해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조금 큰 희망이었나 보네요.

    리더팀과 논의하여 준비해 봐야 겠습니다.

    왠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되는 느낌이네요.

    헤르메스 왜이리 늙었습니까.^^;;;;;;

     

    그리고 욕설은 절대 반대 동의합니다.

    대표자 모임에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정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자발적인 자제를 바라다가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경기 져서 하는 얘기는 아닌데요.ㅋ

    그리고 토론은 주제에서 벗어나 말꼬리만 잡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생산적이게 갈 수 있어요.

     

     

     

     

  • 부천FC LOVE 2012.08.21 13:02

    서포팅도 해야하고....   경기 내용도  자세히 봐야하고....   둘 다 잡고 싶고 ,

     

    꾹 참자니  혈압 올라 터질 것 같아   잠재적 마음의 욕설이  튀어 나오고....  ㅎㅎ

     

     

  • 부천의아들 2012.08.21 18:55

    동준형님의 글 적극 지지합니다.

  • 이기백 2012.08.21 20:26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도 그렇고 경기장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더 단결되는 헤르메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기택 2012.08.22 00:26

    동준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 하며 지지를 보냅니다.

    각자의 개성도 존중하며  개인의 마인드 또한 존중합니다

    또한 많은 인원이 속해있는 파워의 소모임이 이끄는 응원또한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모습은 말그대로 초라해 보입니다..

    그나마 올해의 현장팀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여러 소모임속의 개인들이 모여 의기투합하고 이끌어 가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현장팀을 도와야하는것은 헤르메스일원이면 당연한것이라 나는봅니다...

    다른 생각과 .모임의 색깔. 개인의 마인드및 이해의 공과는 그다음이 아닐까 합니다.

    힘이부쳐 못하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것까지 뭐라할정도로 무지한 우리는 아니라 봅니다.

    다만 일반인과 다른것이 우리 헤르메스라 봅니다,

    그속에서 함께 움직여줄수있다면 그렇게 해야하는것이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현장팀 여러분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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