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무더운 날씨더군요.
부채질하며 경기 시작하길 기다렸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뛸 선수들 생각하니 부채질 멈추고 목청 높여 응원했네요.
감독님하고 수석코치님 없는 상황이어서
걱정이 됐지만 전반 두골넣어주길래
이기는 듯 했는데..
결국 무승부..
승리의 여신님은 바로 다음 경기!
우리 홈구장에서 오실거라 믿습니다!
수원 응원보다 우리의 응원소리가 커서
감동했습니다.
이 폭염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그리고 헤르메스!
수고많았습니다..
앞으로의 승리를 위해서!!
힘을 내었으면 하네요..
부채질하며 경기 시작하길 기다렸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뛸 선수들 생각하니 부채질 멈추고 목청 높여 응원했네요.
감독님하고 수석코치님 없는 상황이어서
걱정이 됐지만 전반 두골넣어주길래
이기는 듯 했는데..
결국 무승부..
승리의 여신님은 바로 다음 경기!
우리 홈구장에서 오실거라 믿습니다!
수원 응원보다 우리의 응원소리가 커서
감동했습니다.
이 폭염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그리고 헤르메스!
수고많았습니다..
앞으로의 승리를 위해서!!
힘을 내었으면 하네요..
아쉬운 경기였지만 성장하기 위한 과정으로 격려를 보냅니다.
그럴수록 더욱 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