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향은 경기도 안성입니다
직업 때문에 2007년에 부천과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혼자 자취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만 보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솔직히 국내 프로리그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제가 부천 FC 경기장을 찾은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내가 살고있는 연고지에 축구하는 날이면 자기팀 유니폼을 입고 승리를 바라며 응원하는 그 마음입니다
잉글랜드 축구를 그렇게 많이 보고 진정한 축구사랑은 헛으로 배운거죠
작년 QPR경기를 보면 정말?욕했습니다? QPR 팬들은 정말 멍청이로 봤죠
QPR팀은 최악이였지만 항상 홈구장은 QPR 유님폼을 입은 팬들이 경기장을 꽉 매웠죠
속으로 런던을 연고로 하는 좋은 강팀도 많은데 뭐하러 저딴 팀을 응원할까???
하지만?지금 QPR은 2부리그로 강등 되었지만 QPR팬들은 2부리그에서도 경기장을 찾겠죠
제가 요즘들어서 유니폼을 사고 경기장을 찾지만
정말?부천 FC 서포터즈 여러분들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여러분 옆에서 경기를 보면 부천 토박이도 아닌데.....몇경기 보지도 않았는데 제 고향처럼 안탑갑게 느껴지네요
부천 FC 제가 볼땐 분명 빛을 볼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솔직히 경기는 마음에 안들지만 자꾸 정이 가는 팀이네요ㅋㅋㅋㅋ
일단 선수 이름부터 외우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분위기도 않좋지만
승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주에도 경기장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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